自由
24.11.22 개설 ·
1.5K
ルベルナ
방치형 타이퀘스트 재밌다
요즘 게임 의욕이 별로 없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만 필요한 게임은 최고네요. 게다가 두 배로 포인트 활동까지 할 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2026.10.04 오후 5:04 · 조회 수 14
みちとも
가을 축제
오늘은 동네 가을 축제예요!! 청년회 분들이 준비해주셨어요. 큰아들은 친한 친구랑 같이 곤충 잡으러 가자고 약속했다며 기뻐서 알려줬어요. 작은아들도 친한 친구랑 같이 축제에 가자고 약속했다며 기뻐서 알려줘서 두 아들 모두 친구와 약속을 잘 하게 되었다는 것에 성장을 느끼고 있습니다. 축제장에 도착하니 처음에는 친구들 모습이 보이지 않아 둘이서만 뽑기나 링 던지기를 즐겼지만 친구들 모습을 발견하자 말을 걸러 가서 이야기했어요. 밥 먹는 것보다 친구들과 노는 것이 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26.10.04 오후 5:02 · 조회 수 12
2026.10.04 오후 5:02 · 조회 수 8
2026.10.04 오후 5:02 · 조회 수 7
2026.10.04 오후 5:01 · 조회 수 5
palmtree036145
음악과 함께 걸어요! 워킹송 TOP10🚶♀️
오늘 10/4은 '걷기의 날'입니다. 선선해져서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되었어요. 그래서… '걷기'와 관련된 곡 랭킹 🔟 산책길 / JUDY AND MARY 9️⃣ 몽로 워크 / 미나미 요시타카 8️⃣ 삼백육십오보 마치 / 스이젠지 키요코 7️⃣ 걸어가자 / 이키모노가카리 6️⃣ 걸어가자 / JUN SKY WALKER(S) 5️⃣ a walk in the park / 아무로 나미에 4️⃣ 위를 보고 걷자 / 사카모토 큐 3️⃣ 아루쿠 아라운드 / 사카나션 2️⃣ 산책 / 이노우에 아즈미 1️⃣ 걸어서 돌아가자 / 사이토 카즈요시
2026.10.04 오후 5:00 · 조회 수 1
ぺいぺー
PC 추천 게임
PC를 사놓고 방치하고 있었는데, 원래 게임을 하려고 샀던 걸 잊고 있었어요. Steam이나 웹 게임 등 형식은 상관없습니다. 스토리 있는 게임이면 좋겠어요. 추천 게임 좀 알려주세요!
2026.10.04 오후 4:59 · 조회 수 7
2026.10.04 오후 4:58 · 조회 수 4
2026.10.04 오후 4:58 · 조회 수 7
ピスタチオ山田
손톱
손톱은 손끝에 돋아난 작은 달. 자라날 때마다 지나가는 시간을 조용히 새기고 닿았던 것들의 기억을 가만히 안고 있지. 잘려나갈 때 탁, 하고 소리를 내며 어제의 나를 한 조각 떨어뜨려. 그래도 다시 새로운 달이 자라나 손끝에서부터 내일을 향해 조용히 빛나기 시작해.
2026.10.04 오후 4:54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