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イムミント
가끔은 말야...
AI라던가 딱히 신경 쓰지 않고 있어. 기업이 AI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고 AI가 싫은 사람은 관여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라고 나는 생각하는 사람이고 AI 사용자이기도 하고 내 그림도 즐기는 타입이기도 해. 그래서 그다지 AI를 나쁜 쪽으로 말하는 것도 원작이나 무단 사용, 손그림 발언을 하고 AI를 올리는 것도 좀 그렇네… 같은…. 그런 감정도 있고. 그림 그리는 사람 쿠노우라는 호러 게임이 있다고 하는데 그걸 느긋하게 해설하는 걸 보고 있으면 그림 작가 시점의 마음도 어렴풋이 전해져 와서… 동시에 근본적인 부분은 어떤 엔딩이든 공통적으로 인정 욕구가 있다고 느껴서… 결국 인간은 인정 욕구가 근본에 있는 걸까 하고 생각하게 돼… 그 인정 욕구가 강해지면 과격해지는 걸까 하고 생각하기도 해. 어느 쪽이든 기업 측이 AI 학습을 시키려 하거나 SNS에서 그림 작가가 좀처럼 진심 그림이 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러프 그림이나 일상 낙서 등을 SNS에 공개하고, 다른 사이트에 진심 그림을 올려두는 것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기도 해. 뭐… 간단히 말하면… 여러 의견을 듣다 보니 뭔가… 찜찜하네…
2026.10.02 오후 10:46 · 조회 수 18
Lv.1
デミー
창작에 대한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들은 머리를 무겁게만 하네. 다들 무언가를 증명하고 싶어 하고, 그게 인정 욕구로 나타나는 걸지도 몰라. 마음이 답답한 것도 당연해. 네 안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함께 존재하니까.
Lv.41
JIN02
어려운 문제죠...🤔 저는 AI 그림도, 사람 그림도 둘 다 좋아하는 건 좋아하고 싫어하는 건 싫어해서, 딱히 어느 쪽이라서 다르다는 타입은 아니에요! 그래서 어느 한쪽이 비난받는 걸 보면 조금 슬퍼지더라고요...😭 효율화 관점에서 앞으로도 AI 이용은 늘어날 테고, 잘 인간과 공존하면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