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TEM
출근길 지하철에서
젖은 우산은 다리 사이에 끼우고 앉아, 다촛점 안경은 벗어서 가방위에 두고, 관절이 아파 파스 붙인 손으로 완성한 오늘의 그림입니다. 찾기 힘든 조각이 하나도 없어 마음이 좋았습니다. 다들 근심없는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07.15 AM 9:03 · View Count 38
Lv.38
두루룹두
스테인드 글라스 느낌 나네요. 색감이 좋은데 직접 셀렉하신 건가요?
Lv.66
MirandSoul
시간은 잘 갈 것 같긴 한데... 앉지 못하면 난감하겠네요
Lv.68
냥이맘2006
이쁘네요ㅎㅎ 왠지 힐링되는 기분
Lv.35
실물
너무 여뻐요😇
Lv.96
y3llow
예뻐요 저도 이겜 하는데 시작하면 한번에 끝내고 싶어서 빨리 하다보니 눈아파요😅
이거 첨엔 뭐지 싶다가도 은근 재밌어요~~ 시간 가는 줄 모름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