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하츠네 미쿠
24.12.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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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오후 5:12 · 조회 수 15
yeon622e
일단.. 건반형 리듬게임들은 큰 틀이 유사하잖아요?
내려오는 노트를 판정선에 맞게 누른다. 틀은 이거잖아요. 서로 다른 게임에서도 똑같은 패턴이 충분히 나옵니다. 왼쪽 프세카고 오른쪽 아르케아인데 노트 나오는 게 닮았죠? 저는 오른쪽을 이미 경험해봤기에, 왼쪽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곡 편식을 하지 말고 다양한 곡을 시도해보거나 더 나아가서 다양한 게임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게임마다 추구하는 플레이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패턴 성향 역시 완전히 똑같진 않을 수 있습니다. 당장 "그럼 프세카와 가장 유사한 리듬게임이 뭐예요?" 라고 물으시면.. 전 아르케아 말고 츄니듬이라고 답할게요.. 완전히 같진 않지만 노트 크기 장난이 닮았음.
2026.09.13 오후 4:39 · 조회 수 44
2026.09.13 오후 4:26 · 조회 수 9
2026.09.13 오후 4:22 · 조회 수 20
yeon622e
일단 풀콤은 쳐왔는데
절대로 쉬운 곡 아닙니다 이거. 스윙 박자랑 정박이 뒤섞여있어서 풀콤은 몰라도 퍼펙트 난이도는 높다고 판단됩니다.
2026.09.13 오후 4:05 · 조회 수 34
2026.09.13 오후 3:52 · 조회 수 12
2026.09.13 오후 3:45 · 조회 수 42
yeon622e
팩트는.. 액셀러레이트 마스터는 쉬운 편이라는 것...
*개인차 주의 처단하겠다는 한 번에 깨지도 못함... 액셀러레이트는 퍼펙 노리고 있는데 웃기지 않나요
2026.09.13 오후 3:37 · 조회 수 10
2026.09.13 오후 3:34 · 조회 수 7
2026.09.13 오후 3:18 · 조회 수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