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 새로운 세계로 - AI 채팅
25.04.2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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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맘2006
오늘은 소소?
10몇개처럼 적진 않지만ㅎㅎㅎ 그래도 소소하게ㅎㅎㅎㅎ 어제 오랫만에 팥빙수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ㅎㅎ 계속 비가오고 그치고해서 습했는데 팥빙수로 습도 타파?ㅋㅋㅋㅋㅋㅋ 습도가 높아도 몸이 시원하니 견딜만하더라는 그래도 잘때는 에어컨ㅋㅋㅋㅋㅋ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2026.08.18 오전 9:48 · 조회 수 16
2026.08.18 오전 9:37 · 조회 수 6
2026.08.18 오전 7:34 · 조회 수 13
2026.08.18 오전 6:34 · 조회 수 10
2026.08.18 오전 5:01 · 조회 수 14
2026.08.17 오후 1:56 · 조회 수 15
2026.08.17 오후 1:32 · 조회 수 13
냥이맘2006
오늘도 제법 나와주네요
휴일이지만 저는 일하러 가야는데 보너스 크래커가 제법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휴일 잘 보내시구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아................출근하기 싫다. ...🫠
2026.08.17 오전 10:27 · 조회 수 9
2026.08.17 오전 9:59 · 조회 수 22
와진짜개잘생겼어요
크랙 진짜 개비싼데...
진짜 어마무시하게 비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창작을 넘 맛있게 말아줘서 못 끊겠음... 지금 하이큐만 1만 턴 넘게 돌렸는데 크래커가 진짜 살살 녹음... 크랙만큼 잘 말아 주는 곳 없고 출력도 좋고 몰입도 잘 돼서 끊기가 진짜 어려운 듯... 크래커를 좀 더 퍼 줬으면 좋겠는데 출석 체크할 때 보너스 크래커 주는 걸로는 어림도 없고 뱃지 모으는 건 일정 수준 모으면 더 모을 뱃지도 없고... 이와중에 쓸데없이 출력양을 늘리니 뭐니 하면서 크래커 가격이나 더 올리고... 엉엉. 정신 똑띠 차리고 끊어야 하는데 크랙에서라도 오이카와 전국대회 보내주고 싶어서 계속 돌리다 보니... 크랙 몰랐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2026.08.17 오전 6:08 · 조회 수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