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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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흠냐흠야
marc indigo - hope i don't
가수분이 boy for the weekend 노래를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타임에 나오는 캐릭터로 편집해서 올렸던 걸 들으면서 hope i don't노래까지 듣게 됐어요. 둘다 새벽감성처럼 몽환적인 느낌이에요🌃🌃 (임베딩 어떻게 하는거죵...?) https://youtu.be/Hno4CcJPFiM?si=tZ4Iy-phu0cnzuFq
2026.08.17 오후 11:51 · 조회 수 33
WHITE_흰눈
락 멜로디 안에 있는 젊은 시절의 나
갓 20대...뭘 할지 몰랐던 그때...너무나도 방황하던 그 순간들 그때 저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진 그 곡... 노래방만 가면 매번 이 노래를 부르면서 생각이 많아졌던.. 지금 생각해보면 이 곡이 실질적으로 도와준 것은 없었지만 정신적으로 나를 더 성숙하고 강하게 한 그런 내용들이 담아져 있는 곡이라 생각이 드네요🙂
2026.08.17 오후 10:24 · 조회 수 35
근본이
오늘의 노래 추천
그것은 Diverseddie의 Serenade입니다 중국 노래인데 첨엔 중국어인줄도 몰랐을정도로 영어위주 노래에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나른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숨은 명곡입니다!!
2026.08.17 오후 5:53 · 조회 수 32
스티브노잡스
빅뱅의 가슴 벅찬 외침 ❤ '붉은 노을'
빅뱅의 '붉은 노을'은 2008년 발표된 정규 2집 타이틀곡으로, 이문세의 명곡을 세련되고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성공적인 리메이크로 평가를 받습니다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이 가사는 수십 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원곡이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붉은 노을에 투영해 담담히 노래했다면, 빅뱅의 버전은 조금 더 직설적이고 파워풀 합니다 지드래곤과 탑의 감각적인 래핑, 그리고 멤버들의 화음이 어우러지며 생동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세대 공감으로 원곡을 아는 기성세대와 젊은 팬층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폭넓은 인기를 누렸던 전설의 곡, '붉은 노을' '붉은 노을' 하면 이문세와 빅뱅 중 누구를 떠올리느냐로 세대를 가르기도 했었는데요 여러분은 누가 떠오르나요? 이문세가 생각나면 기성세대 빅뱅이 생각나면 젊은세대로 구별했는데요 저는 빅뱅이 떠오르네요 😘 노래 링크는 댓글에 있어요
2026.08.17 오후 5:42 · 조회 수 65
낮경밤밴
아이유 - Into the I-LAND
이 노래는 I-LAND의 테마송으로 아이유가 가창을 맡았는데요 아이유의 힘 있는 보컬과 청량하면서 감동적인 분위기가 만나서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2026.08.17 오후 5:41 · 조회 수 29
빌리조엘
Kesha - Tik Tok
초초초 메가 히트곡. 빌보드 2009년 9주 1위, 2010년 연말차트 1위 처음 듣고 뿅간 노래입니다. 한마디로 끝내주는 노래 가사는 신나게 논다는 그저그런 가사네요. 혜성같이 팝신에 등장했지만, 여러가지 사건 사고로 지금은 보이질 않아 안타까워요. 틱톡이란 똑딱똑딱 시계소리를 똣한다고 합니다. 요즘 숏폼에 딱 어울리는 단어네요.
2026.08.17 오후 3:13 (수정됨) · 조회 수 86
이상한나라의바텐더
음유시인이 가입자가 50 명이 된 기념으로...
몰래보고 있었지만...음유시인 보드가 어느덧 50 명이 가입이 되셨군요. 축하하는 의미로 제가 보고 있는 창모콘서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무려 창모님께서 무료로 풀어주신 아주 귀한 콘서트이라구~~~😍)
2026.08.17 오후 2:25 (수정됨) · 조회 수 87
한걸음또한걸음
아무도 모르시겠죠?^-^(김민종-세상 끝에서의 시작).
안녕하십니까? 하루에 한번 좋아하는 노래를 소개 하다보니 어느덧 제법 음악과 친해지고 있다 자신을 속이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번에는 자신 있습니다. 바로, 아무도 모르실 노래를 가져 왔습니다.^-^ 김민종 님의 '세상 끝에서의 시작'입니다. 리듬이 엄청 좋다? 글쎄요. 노래가 엄청 좋다? 글쎄요. 가수가 엄청 좋다? 글쎄요. 그렇다면 도대체 왜 이리도 오랫동안 듣고 있냐구요? 개인적 킬포인트에 꽂혔습니다. 이 가사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젊은 시절 무겁고 어려운 일이 한꺼번에 닥치면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다가온 이녀석, 아니 이노래! 가사가, 가사가 이상하게 저를 잡았습니다. 이상하게!^-^ 유명하지도, 명곡이지도, 엄청나지도, 대단하지도 않지만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주는 노래. 이노래를 지금도 좋아합니다.^-^
2026.08.17 오후 2:07 · 조회 수 56
2026.08.17 오전 11:59 · 조회 수 84
깨끗한자전거6380
드렁큰 타이거 - 편의점
2004년 드렁큰 타이거 5집 앨범에 수록된 곡 편의점입니다 타이거JK와 윤미래가 파트를 맡아 같은 상황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동상이몽을 다룬 노래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렁큰타이거 최고의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7 오전 11:40 · 조회 수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