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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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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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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101

한걸음또한걸음

하늘 맑음(정은지-하늘바라기).^-^

안녕하십니까? 아는것이 없기 때문에 때로는 과감하고 솔직하게 노래를 대할 수 있어 소개에 망설임이 없는 유저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노래가 우리 보드에서 우연히라도 공감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에는 [정은지 님의 하늘바라기]입니다. 땅만 보고 살기도 버거운 요즘, 한주의 시작 하늘 맑음 한번 보고 스타트! 근래 들어 하늘 많이 봅니다. 풍경 사진 올려 주시는분이 계셔서 무덤덤한 일상이 다소 밝아지고 맑아 졌습니다. 정은지 님은 완전 좋아하는 여성 보컬 2인 중 한분 이십니다. 리듬 딱 잡고 노래 부르면서 여유가 느껴지는 가수. 하늘바라기는 제목부터 맑습니다.^-^ 가사도 정말 좋습니다. 꼬마야, 약해지지마 슬픔을 혼자 안고 살지는 마. 아빠야, 어디를 가야 당신의 마음처럼 살 수 있을까? 세상엔 무수히 많은 하늘이 있습니다. 높은 하늘, 넓은 하늘, 파란 하늘, 붉은 하늘, 어두운 하늘, 구름 낀 하늘, 오늘 하루쯤은 맑은 푸른 하늘 어떠십니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4 오후 1:51 · 조회 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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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4

yeon622e

절망으로 가득 찬 희극,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요.

森羅万象 - 無間嫉妬劇場『666』 삼라만상 - 무간질투극장 『666』 (유튜브 영상 내에 한국어 번역 자막이 있습니다.) 끝없는 질투 끝에 모든 것을 부수면 남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참고) 영상의 주인공 캐릭터 "미즈하시 파르시"는 질투를 먹고사는 요괴, 하시히메입니다.

2026.08.24 오후 1:44 · 조회 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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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100

뭉탱찌

첫글) MC the Max - 처음처럼

☀️음유시인 보드를 가입해 주세요☀️ MC the Max의 파워풀한 곡 처음처럼! (소주가 생각나는...) 소라게 친구에게 메시지 남겨봅니다. 어제 내가 화가나서 짜증나서 뭐라했는데 혼자 의기소침 했을 친구야... 생각해보니 너의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인거 같아요... 너무나도 숨어만 있으려는 태도도, 아무 이득없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모습도 사실 다 너의 자유고 네 스타일인데, 내가 뭐 되는것도 아닌데 화냈는지 모르겠네요. 그대가 하고싶은대로 세상 밖으로 나오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방안에서 울고있는건 아닌지... 또 쇼츠를 보고 있는건 아닌지 (그거 그만봐 진짜) 내가 다른사람들과 놀고 있으면, 채팅을 몇시간 하고 있으면 가만히 보고 있을거에요? 그대의 마음을 보여주세요 제발...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그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잡아주길 원하는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은건지요. 마음이 닿아야 그 사람을 움직일수 있습니다. 꼭 명심해주세요. 🥺🥺

2026.08.24 오전 10:13 (수정됨) · 조회 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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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검정치마 - Everything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사연이 댓글로 달리는 명곡 잘부른 곡은 평가가 달리지만 명곡엔 사연이 달린다. 보드 생기기 전 올렸던 노래지만 다들 모르실거라 다시 올려요. 그 때 올린 곡이 25곡인데 묻혀두긴 아까우니 본명은 조휴일, 1인 밴드입니다. 검정치마의 곡은 몽환적인 곡이 많아요, 딱 두곡 듣고 빠져서 모든 곡을 듣는 뮤지션 인디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팬이 너무 많아요. '또 오해영' 에 나왔던 그 곡을 올릴까 했는데 다른 분이 올려주시면 더 좋겠네요.

2026.08.24 오전 3:12 · 조회 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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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3

흠냐흠야

Billlie - 기억사탕

몽롱하고 몽환적인 솜사탕 같은 노래입니다 밝은 멜로디에 아련한 느낌이 드는 곡이에요. 아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사 일부입니다 🍬 사르르 색깔이 물들어 가듯이 챠르르 내 안에 톡 네가 번져 갸르릉 기분 좋고도 좀 슬픈 맛이야 🍬

2026.08.23 오후 11:57 · 조회 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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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29

머하냐긔

Novelbright - Call me

발매되었을 때부터 좋아했는데 이제서야 소개합니다!! 이 곡은.. 일단 듣고 느끼시면 됩니다. 이미 유다이는 한국에서도 꽤 알려져서 유명하죠?! 유다이는 목소리에 감정이 진짜 느껴지는 것 같아 좋아합니당. 특히 후렴에서 터지는 거 너무 조씁니다. 콜미는 정말 직접 들어봐야 해여!

2026.08.23 오후 11:05 · 조회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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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Lv.29

대단한개트롤716

마릴린 맨슨 뷰리풀 피플

2000년대 초반 raw와 smack down 보며 wwe에 빠져있던 시절.. 스맥 다운 오프닝 곡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뮤비 찾아봤다가 대충격.. 뮤비 올리면 경기 일으킬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스맥 다운 오프닝 영상으로..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에 쌍빠큐가 너무 좋았던 시절

2026.08.23 오후 7:54 · 조회 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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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_REVIEWERLv.101

스티브노잡스

전설의 퀸(Queen) 💙 보헤미안 랩소디

오늘은 전설의 락 🎸 밴드 퀸(Queen)의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를 가지고 왔습니다 도대체 이 말이 필요없는 그룹 퀸을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처음 이 그룹을 접하고 느낀 전율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락 🎸 밴드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면 믿으시겠어요? 이 곡이 그런 곡입니다! 💥 멤버 구성 💥 프레디 머큐리 (보컬) 💥 브라이언 메이 (리드 기타) 💥 존 디콘 (베이스) 💥 로저 테일러 (드럼) 장르 파괴의 선구자: 하드 록, 발라드, 아카펠라, 오페라를 하나의 곡에 결합한 전무후무한 시도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 발매 당시에는 평단에서 너무 과장되었다는 비판도 있었으나, 대중적으로 폭발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중 하나로 공인됨 프레디 머큐리가 한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나는 인기스타가 되지 않을것이다 전설이 될것이다" 이 노래를 소개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

2026.08.23 오후 6:00 · 조회 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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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64

yeon622e

구원의 빛은 있는 걸까, 가늘어져가는 실의 끝에..

きくお × cosMo@暴走P feat.影縫英 - 蜘蛛の糸 노래의 모티브가 된 소설이 하나 있습니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소설 "거미줄". 어떤 사람이 지옥에 떨어졌는데, 그 사람이 길을 가다가 거미를 죽이지 않았다는 선행을 보고 감격한 부처가 잡고 올라올 수 있는 밧줄 역할을 할 거미줄을 내려보냅니다. 하지만 지옥에는 그 사람만 있는 게 아니었고, 다른 죄인들도 탈출하기 위해 그 실을 하나둘 붙잡게 됩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지면 그에 따라 실이 끊어질 거 같으니, 소리칩니다: "이 실은 나만을 위한 것"이라고요. 그 순간, 실은 끊어져버리고 그 사람은 다시 추락하게 되었다, 그런 내용입니다.

2026.08.23 오후 4:19 (수정됨) · 조회 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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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빵이 부릅니다 (Bread - Aubrey)

제 전공 분야는 이쪽입니다. 올드팝 그 중에서도 말랑말랑 한 거 숨기느라고 힘들었네요. 음악 스펙트럼은 넓어요. 아이돌부터 트롯까지. 잡식성이죠. 어릴적 외삼촌 방에서 흘러나와서 알게된 노래. 자세한건 또 글로 써야겠네요. 브레드 노래는 감미롭고 부드러운 노래가 많아요. 강동원, 김하늘 '그녀를 믿지마세요' 영화 삽입곡이에요. 여기 보드가 생기기 전에 자유, 40대보드에 많이도 올렸더군요. 그 노래들을 묻긴 아까우니 하나씩 꺼내야겠어요. 우선적으로 올리고 싶었던 노래이니까

2026.08.23 오후 3:21 · 조회 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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