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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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2026.09.10 오전 8:05 · 조회 수 19
y-zoo
jeff bernat - call you mine
10년을 넘게 들어도 질리지 않고 달달~ 한 명곡 jeff bernat의 call you mine 입니다. 워낙 유명한 곡이라 아마 한번쯤 들어보셨을지도요 ㅎㅎ 혈당 스파이크 오지않게 조심해서 들으셔야합니다 솜사탕같이 푹신하고 달달한 곡이거든요^^ 즐감하세요!
2026.09.10 오전 6:26 (수정됨) · 조회 수 30
쪼율이당
Slipknot 의 People = Shit 입니다.
어지간하면 아티스트 공식 링크로 올리는데 마침 가사 해석 올라온게 보이길래 이걸로 올립니다. 빡칠때 들으면 딱 인 노래죠
2026.09.10 오전 6:21 · 조회 수 9
y-zoo
Leslie Odom Jr - My favorite things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ost 로 유명한 곡 my favorite things 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인지라 이 곡을 부른 가수들도 아주 많은데요. 저는 이 가수가 부른 곡이 제일 좋더라구요. 이 노래를 알고계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가수가 부른게 좋았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같은 곡에 대한 다른 편곡, 다른 가수, 곡에 대한 다른 표현과 해석 공유하면 재밌을것같지 않나요? 음악적 견해가 넓어질수도 있구요^^
2026.09.10 오전 6:18 · 조회 수 51
altergame
경계곡 (리스펙트 편)
지난 시간에는 경계곡 중 원작자의 곡을 다뤘습니다. 오늘은 그 작품들에서 파생된, 이른바 "리스펙트" 곡들에 대해서 다룹니다. 원작자의 곡과 뮤직비디오에서 주로 쓰이는 음성 모델, 가사나 주제, 비슷한 구도나 오브젝트의 재활용 등을 특징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걸 가장 잘 설명하는 것 중 하나가 "바다거북의 눈물은 소금과 같다" 라는 곡인데, 초반 반주와 후반부의 가사를 원작자의 곡과 연관지어 만든 것이 인상깊습니다. 그런가하면 이 형식을 크게 뒤틀어 만든 곡도 있는데, "칼미아 돌즈" 라고 불리는 곡입니다. 기존 원작자의 틀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제작된 여타 곡들과 달리, 경계곡 류에서 쓰이지 않던 음성 모델의 사용, 원작의 음은 차용하면서도 빠른 반주와 적극적인 고음 사용으로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곡을 완성했습니다. 이 외에도 나온 모든 곡의 일부를 섞어서 만든 곡, 오마주 한 곡을 또 오마주한 곡 등 스펙트럼이 넓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2026.09.10 오전 3:21 · 조회 수 49
빌리조엘
힘들면 들어보세요
좋아하던 노래인데 현재 심정을 말해주는 노래 Daniel Powter - Bad Day 상황이 나빠질수 있으나 기죽지 말고 나아가랍니다. 힘든 하루를 보냈지만 나아질거래요. 현재는 힘들어도 나중엔 추억이 될 수 있겠죠. 빌보드 연말 차트 1위한 명곡입니다.
2026.09.10 오전 2:23 · 조회 수 46
ciks
그놈말고 나랑 결혼해줄래?
오늘 들고온 곡은 Ellegarden - Marry Me 입니다. 밝고 경쾌한 템포의 곡으로 들어보면 '아~ 이노래? 아는거다' 하실분들 많을텐데요. 가사 분위기는 사실 그렇게 밝진 않습니다. 짝사랑하는 상대의 결혼식에서 그남자랑 결혼하지말고 나랑 결혼해달라는 정신빠진 내용이니까요. P.S : 대부분 팝송으로 착각하지만 일본 밴드인걸 알고나면 많이들 놀랍니다 (보컬이 유학파)
2026.09.10 오전 12:49 · 조회 수 23
2026.09.10 오전 12:00 · 조회 수 11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나스 - N.Y state of mind(1994)
해당 영상 베댓 "힙합 역사상 가장 큰 거짓말 I don't know how to start this shit"(이 옘병한걸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데) 90년대 초반의 뉴욕의 치안은 개판이었고 나스는 illmatic이란 앨범에서 적나라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I never sleep, 'cause sleep is the cousin of death" "난 절대 안 자, 잠은 죽음의 친척이거든"
2026.09.09 오후 11:52 (수정됨) · 조회 수 20
비트플로우
내플제추
나토리 - 폴터가이스트 이곡은 나토리의 싱글곡 으로 빠른 템포, 가사가 약간 현실을 버티 틴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느낌의 가사 인데 in_my_head랑 같이 들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좋내요 그래도 다행히 그냥 컨디션 난조 입니다 요즘 또 독감이 슬슬 떠오르는거 같던대 조심 하세요 (아니 아침인줄 알고 일어 났는데 지금인게 말이 됩니까 자다가 깼는데 진짜 겁나 놀랐내)
2026.09.09 오후 11:49 · 조회 수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