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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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2026.09.16 오후 11:18 · 조회 수 7
2026.09.16 오후 10:38 · 조회 수 10
냥냥시아
오늘의 힐링송 하나더
너무 옛날 감성인지 모르지만 저는 요즘 이런 노래가 너무 좋네요 아는사람 별루 없는 노래지만 제 갠취 라서 ㅎ ㅎ 우리 같이 들어봐요?
2026.09.16 오후 10:32 · 조회 수 14
냥냥시아
오늘의 힐링송
누군가 추천해줘서 들어본 노래인데 왜케 좋은지 ㅎ ㅎ 듣자마자 그냥 푹 빠져서 듣게되는노래에요 뮤비는 오늘 첨봤는데 노래하고 너무 잘어울리네요
2026.09.16 오후 10:26 · 조회 수 14
비트플로우
[내플제추] Hump Back - 친애하는 소년이여
Hump Back - 친애하는 소년이여 이 노래 일본 응원단 영상으로 유명하죠 아니면 커버곡 으로도 접했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좀 됬지만 노래방에도 나왔습니다 저 또한 일본 응원단 영상이 릴스에 떠서 봤다가 너무 좋아서 여러번 듣고 노래방가서도 가끔식 부르는 노래 입니다 가사가 듣는 사람을 응원 하는것 같아 힘들때도 가끔식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노래와 함께 오늘도 내일도 힘내봅시다!
2026.09.16 오후 9:46 · 조회 수 11
머하냐긔
한요한 - 악당 퇴치
한요한은 록커라서 록 사운드 특유의 찢어지는? 느낌이 있는데 그게 너무 느좋이에요.. 한요한만의 분위기와 감성도 빠지지 않아서 넘 좋구 늘 빠지지 않는 유치한 듯한 가사마저도 넘 좋구여!! 악당 퇴치라는 제목도 넘 귀엽지 않나요 심지어 후반부엔 엄청난 효과음도 들어가니 꼭 들어보시길!! ㄷㄷ 민증에 뻘건 줄 생겨도 나는 다시 너에게로 갈게 유치스런 가사들 중에서도 전 이 가사가 맘에 들더라구여 너를 힘들게 하는 악당들은 내 민증에 뻘건 줄이 생기는 한이 있어도 퇴치해줄게. 이런 의미라서 귀여우면서도 한요한의 그 느낌이 잘 사는 것 같아서 좋아용 넌 내게 말해 악당들이 너무 많대 이런 가사가 있는데 아마 이 말을 듣고 실행으로 옮기는 그런 컨셉 아닐까 해용🤩 완전 록 그자체는 아니지만 재밋게 들을 수 있어용
2026.09.16 오후 8:03 · 조회 수 2
한걸음또한걸음
가진것에 감사합니다(이현-내꺼중에 최고),^-^
안녕하십니까? 수요일이기에 약간 리드미컬한 노래를 소개하는 유저입니다.^-^ 제목도 요즘 상황을 잘 적용할 수 있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이번 소개곡은 [이현 님의 내꺼중에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의 창법은 아니지만, 이현 님 노래들은 좋아합니다. 편하게 부르는 창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격하게 부르는 창법도 아닌 그야말로 폭이 넓습니다. 듣고 있으면 경쾌합니다. 가사도 전달이 잘됩니다. 제목도 좋습니다. '내꺼중에 최고'. 나는 오늘도 후회한다. 그녀는 이제 내곁에 없다. 얼마전 그녀와 싸운 후 이별 통보를 했다. 아쉬울거 하나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녀가 그립다. 그냥 그리운 정도가 아니라 미치도록 그립다. 모든 일상에 스며있는 그녀의 향기. 다정하고 자상하게 나를 아껴준 사람. 화 한번 내지 않은 그녀가 오늘따라 잊혀지지 않는다. 며칠을 고민하다 핸드폰을 열었다. '현이야, 넌 세상에서 얻은 내꺼중에 최고 였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16 오후 7:07 · 조회 수 7
yeon622e
놀자꾸나, 목숨을 걸고서! 그 절정 되는 것
凋叶棕 - 祭符「神遊びの唄」 조협종 - 제부 「신놀이의 노래」 "자, 붉은 비단, 타마쿠시 방울을 치며 울고, 어전의 맑은 날에 그저 춤을 춘다면, 카고야마 나뭇가지를 손에 들고서, 서서히 울려라, 다 함께 놀자꾸나!" "우러러 멀리 내다보니 미벽의 환상향(대지)에 제사지내는 이들의 모습이 비치니-" 동방 프로젝트 세계관에서는 탄막 승부로 갈등을 해소합니다. 때로는 놀이로, 때로는 진지하게 말이죠. 이번에는 흘러들어온 신과 "즐겁게 놀아"봅시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탄막 속에서 춤추지 못한다면.. 글쎄요. "놀자꾸나, 목숨을 걸고서! 그것이 아름다운 것일지니" "엇갈리거라, 신령으로! 그것이 존재함을 알라" "자, 두 번 두 번 한 번으로, 펼쳐지는 탄막(경치)에 그 함성을 울린다면" "울려퍼지는 말이 되어, 신(우리)도 인간들도 노는 것처럼" "축제는 아직 끝이 아니니, 맑은 날 다음에는 다시 맑으리"
2026.09.16 오후 6:51 · 조회 수 2
민쪼S2
벌써 해가 지고 있네요.....ㅠㅜ
「노을이 진다. 대부분 아름답지만 때로는 서글프게. 지고 있는 것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저버리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지는 건 아무래도 괜찮지만, 누구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은 없기를 바랐다. “아름다운 노을 지나가면 우리 모두, 슬프지 않을 오늘 밤을 맞이해요.” - 안녕하신가영' youtube 채널 곡 영상 설명 中 -」 그러니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 없을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신가영 - 지고 있는 건 노을이에요, 그대가 아니잖아요.> 가사 1분 미리 읽기!!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고 있는 건 노을이에요 그대가 아니잖아요 지는 것도 괜찮아요 저버리진 말아요 너 울지 마요 오늘 네가 슬퍼지면 지고 싶지 않던 꽃이 시들지 몰라요 아름다운 노을 지나가면 우리 슬프지 않을 오늘 밤을 맞이해요 잠들지 말아요 너만 모르게 숨어있던 노을빛이 네 어둠에 들키지 않도록 깨우지 말아요
2026.09.16 오후 6:41 · 조회 수 16
민쪼S2
잠시 웃고 가실래요?ㅋㄱ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ㄱㅋㅋㅋ
가끔 이런 병맛 노래들도 들으며 웃으며 지내는 것도 좋죠!!ㅋㄱㅋ 물론 공식 노래가 아니고 유튜버가 야매로 제작하신 노래지만, 귀엽고 병맛스러움에 웃게 된답니다?ㅋㅋ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새빨간 맛있는 딸기(계란)를 잔뜩 통에 담아서! 믹서기에 다 넣은 다음 사정 없이 흔들어! "오~ 때깔 좋네~~~ (후루루루룹!) 오? 뭐야!! 오늘은 왜 맛있지? 안되겠다 한 잔 더!!" 새빨간 맛있는 딸기(계란)를 잔뜩 통에 담아서! 믹서기에 다 넣은 다음 사정 없이 흔들어! "오~ 때깔 좋네~~~ (후루루루룹!) 오? 뭐야!! 오늘은 왜 맛있지? 안되겠다 한 잔 더!!" (무한 반복)
2026.09.16 오후 4:43 · 조회 수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