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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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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이용수칙
Lv.52

JYOONiii

I go - 럼블피쉬

대학생 때 학교 공연에 럼블 피쉬 왔었습니다. 그전부터 노래 즐겨듣고있어서 보러갔는데 정말 라이브가 어마무시 했습니다. 노래 실력만큼은 절대 보장입니다. 추천합니다.

2026.10.05 오후 3:09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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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성시경 - 내일 할 일(2013 월간 윤종신 Repair 2월호)

윤종신 작사.작곡의 곡으로 원래 성시경에게 주려고 하였으나 성시경의 군 입대로 인해 윤종신 11집에 먼저 수록되었던 곡 [내일 할 일] 입니다 이 후 2013년 월간 윤종신 Repair 프로젝트를 통해 리메이크해 성시경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별을 하루 앞둔 남자의 담담하면서 먹먹한 심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들어보시면 왜 이 곡을 성시경에게 주려고 했는지 한번에 이해될 정도로 맞춤형 곡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배우 유연석이 출연해 자취방에서 담담하게 외출 준비를 하는 남자의 모습을 비추며 절제된 연기를 보여줍니다 재미있는건 유연석은 윤종신이 부른 원곡인 2008년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던 배우로 노래의 서사를 그대로 이어가는데 일조했습니다

2026.10.05 오후 1:26 (수정됨)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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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NT
Lv.12

여우비내린날밤

[Jpop]봇치 더 락!-뭐가 나빠?

가르쳐줘 난 어디로 가야 해? 계속 찾고 있었어 소중한 무언가를 (그래!) 언젠가 잃어버릴 것들뿐이라면 깊이 새겨두자 (지금!) 비참한 밤도 바보 같은 웃음도 있잖아, 그 뒷말을 하지 못했던 날도 I'm alive now yeah Spiring time of life 봇치 더 록! 1기 8~11화 ED곡 뭐가 나빠? 입니다 저 나이대에만 느낄 수 있는 청춘의 감정과 느낌이 정말 잘 표현된 곡이라고 생각해요 들으세요

2026.10.05 오후 1:25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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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28

머하냐긔

신지훈 - 아반떼

오늘 추천드릴 곡은 몽글뭉글감성 신지훈 '아반떼'입니당 신지훈 노래는 다 조아효🙈💕 이 노래도 괜찮으시다면 다른 곡들도 들어보시길♡ 하나만 골라드리기엔 다 좋아섷ㅎ 사실 이 앨범도 노래가 다 좋아서,, 아래 링크에서 전곡 들으실 수 있습니당💓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QrhCo0KUj1QxFI0-f_i7FR2g4LKiXAgW&si=-2_ez7KFI6DCwDcv 우리가 생각하는 그 '아반떼'가 맞구요😂 가사가 전체적으로 신지훈 목소리랑 잘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느낌이에용 한여름엔 에어컨도 썬팅도 없이 겨울엔 히터도 안되다가 하나씩 손보며 다 늙은 내 차에 뗄 수 없는 정이 생겼지 하나씩 손을 보다가 결국 정이 생긴.. 이런 느낌의 따뜻함을 얼마만에 느껴보는지ㅜ 그것도 노래로..! 불안하기만 한 젊은 날을 난 너와 함께 달려갔지 전 이 가사가 가장 좋앗어요 자동차 이야기 같으면서도 이것만 떼놓고 보면 소중한 사람과의 이야기 같기도 해용

2026.10.05 오후 12:11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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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IE
Lv.113

che게바라

혼술 - 성태( POSTMEN )

많은분들이 [ 신촌을 못가 ] 라는 노래로 이름을 알고있으실 가수 포스트맨 맴버 성태님의 2026년 신곡 [ 혼술 ] 입니다 정통 발라드 노래로 호소력 짙고 폭발적인 고음과 감정선이 돋보이며 이별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쓸쓸함을 뿜어냅니다 너는 정말 남자 맘을 모르고 좋았었던 순간들을 지우고 기억하지 못할 말로 상처를 주고 나를 떠나 가버렸나 봐 그저 너도 똑같나 봐 다르길 바랐던 내가 바보였었나 보다 오늘도 혼자 술을 마시는 이 밤 숨 쉬듯 네가 생각나는 오늘 밤 왜 나를 사랑했어 왜 왜 나를 망가뜨려 왜 날 이렇게 울게 만들어 아프게 만들어 보고 싶은 감정들을 머금고 바보처럼 추억들을 더듬고 술 한잔에 털어버릴 생각을 하고 오늘도 난 무너지나봐 술에 취해 비틀대면 혹시 네가 올까 생각했던 미련한 나야 오늘도 혼자 술을 마시는 이 밤 숨쉬듯 네가 생각나는 오늘 밤 왜 나를 사랑했어 왜 왜 나를 망가뜨려 왜 날 이렇게 울게 만들어

2026.10.05 오전 11:53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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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45

와국

아리에p - 변하지 않는 장소 (feat. 하츠네 미쿠)

하츠네 미쿠가 부른 변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유튜브 영상은 6년 전으로 표기되지만… 제 추억을 기반으로 최소 15년 전 노래예요. 오늘날에 와서 크게 유명한 곡으로 남지는 않았습니다. 서서히 변하는 영상과 시작의 일렉 소리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종종 찾아서 듣는 곡 중에 하나입니다. 혹시 미쿠나 보카로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들어봐주세요...^_^d 해질녘 빛 공원의 구석에서 네 곁의 하늘이 흔들거려 뜻 밖의 순간에 고개를 숙인 표정이 어딘지 조금 외롭게 웃고 있어 헤메고 있는 두 사람 이 세상 한 가운데에서 모래를 발로 찰 때마다 가까워지며 멀어져 그런 식으로 우리들의 미래는 반복 돼 너는 너인 채로 마음껏 울면 돼 언젠가 네가 그랬던 것처럼 이 손으로 감싸줄게 계속 곁에 있으니까 믿고 있으니까 변하지 않는 장소에서

2026.10.05 오전 10:29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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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1

ciks

The Cardigans - Lovefool

안녕하세요. 오늘도 빨간날이라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ㅎ 오늘 낋여온 곡은 30년 전에 나온 명곡 The Cardigans의 Lovefool 입니다. 이 노래는 동년에 개봉한 로미오와 줄리엣 (디카프리오 초 리즈 시절) ost로 쓰였던 곡이기도 한데요. 얼터너티브 록의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포문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후에 국내에는 박혜경이 비슷한 느낌을 주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게 되었죠. 아마... 오다가다 라디오나 거리에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노래입니다. 후렴구 들으면 아~~~ 이 노래 하실텐데 한 번 들어보시길 바라며 그럼 이만!

2026.10.05 오전 9:03 · 조회 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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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
Lv.93

유자차_12

긱스-Officially Missing You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이건 헤어진 연인한테 다시 만나자~ 의 내용을 담은 곡인데요! 제목부터 "네가 그리워"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노래는 인스타를 보다가 배경음악으로 떠서 알게되었는데 저도 모르게 계속 흥얼거리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추천해봤어여🫪

2026.10.05 오전 8:52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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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27

맨정신이라힘들어

오늘부터 제 플리에 있는곡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D+2 AliA-かくれんぼ AliA의 〈かくれんぼ 〉은 어릴 적 즐겨 하던 놀이인 숨바꼭질을 모티브로 삼아, 어른이 되어가며 느끼는 외로움과 정체성의 혼란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곡이에요. 2019년에 나온 미니 앨범 《AliVe》의 수록곡인데, 화려한 바이올린과 키보드 선율이 록 사운드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보컬 AYAME의 폭발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력이 있죠. ​가사에는 "하나, 둘, 셋"이나 "다 숨었니? 아직이야" 같은 숨바꼭질 구호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솔직한 내 마음을 남들에게 숨기고 살아가는 모습이나, 방황 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이 구호들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참 인상적입니다.

2026.10.05 오전 8:35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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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2

민쪼S2

벌써 마지막 휴일이라니.......... 왜???ㅠㅜ

진짜..... 눈 떠 보니 휴일 마지막 날.............. 오늘 일요일이라고 믿고 싶네요... 시간이 빛 보다도 빠르게 흘러가서 오늘의 선곡은 <권진아 - 시간아 천천히> 라는 곡이에요!! :-) 가사가 시간과 너무 어울려요!!ㅠㅋㅋ 2013년 10월 10일에 발매된 노래!! 이거 듣는 시간만큼은 천천히 흘러 갔으면 좋겠네요.....ㅠㅜ ✎﹏﹏﹏﹏﹏﹏﹏﹏﹏﹏﹏﹏﹏﹏﹏﹏﹏﹏﹏ 어떻게 이럴 수 있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 너와 항상 있다간 할머니 되겠네 이 기분이 영원히 갈까 음 시간아 잠시 동안만 멈춰줄래 너는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조금만 아주 조금만 천천히 천천히 가주겠니 (제발.......ㅠㅜ)

2026.10.05 오전 6:15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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