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탱찌 갤러리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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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찌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만들어 가는 뭉.갤 입니다. 처음오신분들 부담 갖지말고 재밌게 놀아요. (10월3일 - 10월 15일 까지 공개전환 합니다.)
사랑하는중
저녁 떡국
오늘 저녁은 떡국 입니다 계란이 없어서 못 넣었어요 대신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아주 맛있어용~ 초밥 사진은 어제 먹은 저녁 모두들 맛저 하세요~
2026.09.07 오후 6:25 · 조회 수 38
B_incense
든든한 밥이란 이런 것😎👍
요즘은 뭉탱 오라버니가 밥을 잘 챙겨 먹는거 같아서 뿌듯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채소 섭취가 너무 적어요!! 샐러드가게가 있는 것 조차 모르시는 오라버니를 위해 제가 8월에 입맛 없어서 먹었던 음식 사진들을 공유합니다 포케에 있던 채소들은 밑에 수북히 깔려있어서 위에 있는 밥이랑 고기는 다른 그릇에 옮겨서 먹었구요 다음날 간단하게 마녀스프, 밥, 수란만 해서 먹었는데 스프의 맛이 스파게티 소스에다가 각종 채소만 추가한 맛이라 별로였어요...🥲 그냥 버섯수프 시킬껄😭 첫번째 사진: 오리훈제 포케(소스×)&단호박, 망고요거트스무디, 마녀스프 두번째 사진: 즉석밥, 마녀스프, 수란
2026.09.07 오후 5:45 · 조회 수 59
2026.09.07 오후 12:46 · 조회 수 40
2026.09.07 오전 9:34 · 조회 수 42
2026.09.07 오전 8:59 (수정됨) · 조회 수 26
2026.09.07 오전 8:52 · 조회 수 22
루카루카
어제 일에 대해서..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글을 쓸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 그래도 한번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일단 제가 쓴 앙마 임티를 그렇게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 했어요 ㅠㅠ 정말 별다른 뜻 없이 장난스럽게 쓴 거였는데 일이 생각보다 커져서 저도 많이 당황했고 괜히 저 때문에 다른 분들까지 불편해진 건 아닌가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도 어제 비님이랑 뭉탱님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두 분 다 오히려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덕분에 저도 마음이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이번에 다시 느꼈고 저도 앞으로 조금 더 신경 쓰려고 합니다. 누구를 다시 언급하거나 일을 키우려는 건 아니고 그냥 아무 말 없이 넘어가기보다는 제 마음을 한번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적어봤습니다... 이제 다들 편하게 다시 재밌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2026.09.07 오전 8:33 · 조회 수 87
브롤스타즈광인
괜히 커뮤 들어왔군.....
야 아니 님아 어제 다른 분들 한테 댓글 공격적으로 달고 수장님 차단한것부터 추방해도 이상하지 않은데 갑자기 보드 저격하네 정위구현하네 하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뭔가 우리 보드를 억울한 사람 추방시킨 보드라고 욕먹일려고 하는데 어제 저 분이 대충 저 불쌍하다 그런 글을 썼는데 그게 뭔가 다른 2분도 저격+비꼬는 느낌이라서 저 말고 다른 분들도 비꼬시나요? 라고 물어보실정도로 내용도 좋지 않았고 제가 수장님이랑 뭔가 트러블이 생겨서 기분이 안좋다라고 적고(어제 는 간만에 커뮤나와서 즐겁다,수장님이랑 장난쳤다라고 글 씀) 대충 저랑 다른 2분 저격하는데 살짝 비꼰 느낌의 글이랑 더 저에 대해서 안 좋은 글을 써서 오늘 자유글에 오해가 있는것 같다라고 글을 쓰려고 했는데 우리 보드 까지 이상하게 보는건 아니것 같아서 수장님동의 하에 반박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2026.09.07 오전 7:50 · 조회 수 101
쿠하로
주말을.. 찾습니다...
5일간의 현장실습 끝에 얻은.. 휴무가 어제였는데... 왜 없지...? 왜.. 벌써 현장실습을 하러 또... 잠실에.. 가야하는 거지...? 이상하다... 분명... 휴무였는데 왜 하루만에 휴무가 없어졌지...😭
2026.09.07 오전 7:38 · 조회 수 18
2026.09.07 오전 7:33 · 조회 수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