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탱찌 갤러리
26.08.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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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찌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만들어 가는 뭉.갤 입니다. 처음오신분들 부담 갖지말고 재밌게 놀아요. (10월3일 - 10월 15일 까지 공개전환 합니다.)
2026.10.02 오후 11:15 · 조회 수 34
뭉탱조씨흐헤헤
내일은 일본으로!!
내일 가족여행으로 일본을가여!! 짐은 다 싸놨고 새벽4시에 일어나야되네여😭😭 일본을 3번째로가는건데도 그래도 해외로가는거니 정말 기대되네여!!
2026.10.02 오후 10:57 · 조회 수 26
잠온다매일
저녁이라고 하기엔 뭐한 간식들👉👈미리 굿나잇~
우선 속에서 답답한 마음이 들어 사이다를 마셔줍니다 그리고 사또밥으로 뱃속을 채웠습니다 그다음 누워 자야 하겠다는 혈당 스파이크 팍 왔습니다 ㅎㅎ 저는 요즘 이러다 잠들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굿나잇 인사도 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꿀잠 주무세요 😚🤗 요즘은 입맛이 없어서 너무 고민이 되네요 ㅎ
2026.10.02 오후 10:53 · 조회 수 19
잠온다매일
시골풍경 😎
저 허연 것이 제눈에는 마시멜로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지요 제가 진짜진짜 시골에 있는 거 였군요 ㅎㅎ 시골은 왠지 편안한 마음이 들다가도 답답한 마음이 휘몰아쳐요 저는 도시형 인간인가봅니다🤣
2026.10.02 오후 10:48 · 조회 수 12
2026.10.02 오후 10:12 · 조회 수 11
LUNAv
닭갈비뽀끔밥~~
씻고화장실청소하고반찬하고했더니 밥을늦게먹어서 이제야다먹었네요 세상에나마상에나. 내일먹을반찬으로 닭갈비해놓고 프라이팬에남은 양념으로볶음밥을해먹었습니다 치즈녹는게더뎌서 토치로 지져버렸습니다ㅋㅋ
2026.10.02 오후 9:59 · 조회 수 16
2026.10.02 오후 8:50 · 조회 수 25
syunga
Syunga의 저녁~
며칠전 주말에 고기를 먹자던 남푠님.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먹을줄 알았는데 퇴근길에 어머님집 들렸다 마트도 들려서 꼬기를 사왔네용 😍 전 꾸어준 고기만 밥이랑 양파 장아찌랑 같이 냠냠하고 후식은 !!.고기 기름에 뜨끈한 물 부어서 라면 끓였어요! 면 먹고 국물도 조금먹고 지금은 차가운 믹스커피 마시며 휴식모드!! 모두 불금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셔용 😘
2026.10.02 오후 8:39 · 조회 수 66
뭉탱찌
3rd) 뭉탱찌의 소원의과자
☀️뭉탱찌 갤러리 수장☀️ 저녁거리 사려고 편의점에 들른 뭉탱찌. 샌드위치와 침치마요삼김이 없어 실망하려던 찰나에 편의점 사장님께서 '오늘 들어왔어요 이거요' 하며 보여주신 황치즈칩! 저는 다 주세요. 라고 말하곤 4팩이나 쓸어 왔어요. 저 날다람쥐 인형은 황치즈에요. 얘 주워서 황치즈칩 구하길 기원하며 이름을 지었는데, 진짜 구해줬네요! (황치즈야 고마워) 😆😆 근데 한입 물었는데...생각보다 제 스타일 아니었어요. 기존 초코칩이 제 입맛에 맞네요. (어렵게 구했는데 실망...) P.S) Ai 콘테스트를 하던데 우리도 이벤트기간 동안만 공개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Ai 4명까지 만들 계획중인 뭉탱찌)
2026.10.02 오후 8:11 · 조회 수 90
뭉탱찌
2nd) 뭉탱찌의 건강식
☀️뭉탱찌 갤러리 수장☀️ (오늘은 당당하게 가자 뭉탱찌! 후....)😤😤 자! 더킹과 핫바, 간불덮입니다. 간불덮은 짭죠름한 간장 맛으로 먹는맛이네요. 그럭저럭 먹을만 했습니다. 핫바도 뭐 그냥 불고기 맛이구요. 더킹...1주일만에 먹었거니 혀에서 짜릿함이 느껴지네요! 요즘 자꾸 새벽 늦게 끝나서 집에가면 기절, 낮에도 기절해요. 오늘은 금욜이라 더킹의 힘을 빌려야 할것 같아요. 모두들 맛저하시고 불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디저트 글 이따 올려 볼게요) 🤭🤭
2026.10.02 오후 8:00 · 조회 수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