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6.08.12 개설 ·
496
대단한개트롤716
자유 없는 자유 게시판 도배나 이상한 글만 삭제함
HYNN_
들기름 계란후라이 정말 미친거 같아요
너무 맛있다... 김치볶음밥 비빔밥 위에 올려먹어도 맛있고 불닭볶음면이나 왕뚜껑국물라볶이 같은 면이랑도 잘 어울리고 반찬 없을 때 들기름계란후라이 해서 고추장이랑 밥 비벼먹으면 또 호로록 들어가요 아 방금 먹었는데 침 넘어가🤤
2026.09.30 오후 7:25 · 조회 수 4
2026.09.30 오후 7:21 · 조회 수 4
일하는코끼리3073
퇴근퇴근~
오늘도 즐거운 퇴근시간입니다! 엄청 더운 여름이 가고 이제 가을날씨라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더위를 너무 많이타서 힘들었는데 이제 살겠네요 ㅋㅋ 아직까지도 더워서 에어컨에 선풍기 틀고 자는데 장판키는 날씨가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저녁메뉴도 고민이네요.. 오늘은 뭐먹지... 다들 오늘은 뭐드셨어요? 혹은 뭐 드실예정이세요?
2026.09.30 오후 7:17 · 조회 수 3
2026.09.30 오후 7:02 · 조회 수 7
Suess
데이터 흥청망청
어제 저녁에 쓰고 남은 리필 쿠폰들~ 한달에 한개만 쓸 수 있는데 남은 기간에 비해 남은 쿠폰 갯수가 더 많네요 ㅎ... 나중에 혹시 필요할지도 모른다며 아끼는 버릇을 들였더니 이만큼 남았는데 아끼다 날려먹는 건 리필 쿠폰이나 게임 속 소비아이템이나 똑같네요 ㅋㅋ 앞으로 1.87GB가 남았다는데 뭐... 이정도면 게임 좀 하다보면 다 쓸 수 있겠죠? 😆
2026.09.30 오후 7:00 · 조회 수 1
2026.09.30 오후 6:59 · 조회 수 0
정무무
오운완
오늘도 열심히 뛰어보네요 참 신기한 게 운동하러 나가기 전까지는 그렇게 귀찮고 나가기 싫은데, 막상 나오면 또 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또 하나 신기한 건 처음 뛸 때는 유독 힘든데, 조금 지나고 뒤로 갈수록 오히려 덜 힘들게 느껴지더라구요 처음 몇 분만 잘 버티면 몸이 적응하면서 조금씩 괜찮아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요즘은 나가기 전의 귀찮음을 이겨내는 게 제일 큰 고비인 것 같네요... 쿠쿸
2026.09.30 오후 6:57 · 조회 수 3
2026.09.30 오후 6:45 · 조회 수 1
2026.09.30 오후 6:33 · 조회 수 3
신곡
질문할 게 하나 있습니다
별 건 아니고 이 게시판에서 유저 닉네임 언급 되나요? 하시는 분들 종종 보이는데 다른 곳에서는 친목으로 잘리다 보니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공지는 일단 읽어봤는데 관련 내용을 보지 못하여 여쭤봅니다
2026.09.30 오후 6:30 (수정됨)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