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26.08.12 개설 ·
21
이정효호1부로출발
축구 팬들을 위한 보드
wkr0303
토트넘 비상
토트넘 2R까지 강팀 만난 것도 아닌데 사고네요 ㄷㄷ 경기 통계 보니까 주도는 한 것 같은데 마무리가 좀 아쉬웠던 것 같네요- 공격수 영입하면 좀 달라질까요?
2026.08.30 오전 9:14 · 조회 수 13
아삭아삭오이
오늘의 선수
박지성 ⚽ 박지성은 평발이었음. 그것도 그냥 평발이 아니라 축구선수에게는 최악이라는 "심한 평발" — 충격 흡수가 안 돼서 부상 위험이 훨씬 크고, 프로 선수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진단까지 받았던 발이었음. 그걸로 프리미어리그, 그것도 맨유에서 뛰었다는 게 진짜 미친 부분. ⚽ 히딩크 감독이 박지성을 두고 "체력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극찬함. 실제로 경기당 활동량이 유럽 최상위권이었고, 전후반 90분 내내 두 자리 숫자 킬로미터를 뛰어다녀서 상대 팀 풀백들이 유독 그를 마크하기 힘들어했음. ⚽ 2005년 맨유 이적 당시 퍼거슨 감독이 "그의 정신력과 축구 지능은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데려왔고, 이후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를 함께함. 아시아 선수 최초 EPL·챔스 동시 우승자.
2026.08.29 오전 11:47 · 조회 수 20
아삭아삭오이
외계인이라고 불렸던 축구선수
호나우지뉴는 단순히 골을 넣는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축구를 '보여주는 스포츠'로 만든 몇 안 되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바르셀로나 시절(2003~2008) 그는 엘라스티코, 노룩 패스 같은 창의적인 플레이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고, 2004-05 시즌 리그 우승과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2004년, 2005년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그의 왼발 크로스와 프리킥은 지금도 회자되며, 메시가 어린 시절 그를 롤모델로 삼았다는 사실은 유명합니다. 화려한 개인기 뒤에는 뛰어난 축구 지능과 동료를 살리는 시야가 있었습니다. 호나우지뉴 이후 '즐기는 축구'의 상징은 네이마르, 그리고 최근에는 여러 남미 왼쪽 윙어들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08.28 오전 11:19 · 조회 수 6
아삭아삭오이
외계인이라 불린 축구선수
호나우지뉴는 단순히 골을 넣는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축구를 '보여주는 스포츠'로 만든 몇 안 되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바르셀로나 시절(2003~2008) 그는 엘라스티코, 노룩 패스 같은 창의적인 플레이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고, 2004-05 시즌 리그 우승과 2005-06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2004년, 2005년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그의 왼발 크로스와 프리킥은 지금도 회자되며, 메시가 어린 시절 그를 롤모델로 삼았다는 사실은 유명합니다. 화려한 개인기 뒤에는 뛰어난 축구 지능과 동료를 살리는 시야가 있었습니다. 호나우지뉴 이후 '즐기는 축구'의 상징은 네이마르, 그리고 최근에는 여러 남미 왼쪽 윙어들에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08.28 오전 11:16 · 조회 수 8
2026.08.24 오전 11:09 · 조회 수 6
2026.08.23 오후 9:51 · 조회 수 9
2026.08.23 오후 8:23 · 조회 수 4
2026.08.23 오전 10:49 · 조회 수 4
2026.08.22 오후 11:27 · 조회 수 14
2026.08.22 오후 9:33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