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먹지
26.08.13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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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맹구
오늘 먹은 식사를 공유하고 뭐먹을지 서로 추천해 보아요
일하는코끼리3073
여러분 치킨은 도전하지마세요...
치킨을 엄청 좋아하지만 , 하루에 한번씩 일이주동안 먹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먹는다면 살이 찌고 건강에 해로우니 그렇게는 못하고 항상 참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오늘 드디어 2주정도의 인내와 기다림끝에 치킨을 시켰는데요~ 시키전에 굉장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처가집 bbq bhc 굽네 자담 푸라닭 등등 몇개의 좋아하는 메뉴로 행복한 상상을 하며 뭘 시킬지 고민하다가 오늘은 새로운곳을 도전해보자 해서 배달앱으로 찾아보다가 상호는 밝힐 수 없는데, 뭔가 문장같은 좋은느낌의 상호가 보여서 치킨은 튀기니까 어디다 시켜도 다 맛있겠지 하고 순살 반반으로 주문을 했죠 아.. 여기서 저는 제 손가락을 꺾어버렸어야 했어요... 튀김옷은 두번 튀긴듯한 느낌이였고 살도 퍽퍽한 가슴살의 느낌이 아니라 질겨서 결대로 찢어야만 하는 그런 느낌의 치킨 ㅠ 말라비틀어진 그런살이였어요.. 다 먹긴했습니다.. 그치만 너무 불만족스럽고 왜 이런 도전을 했는지 제 자신을 너무 원망하고 있습니다.. 무랑 콜라가 맛잇네
2026.10.05 오후 7:13 · 조회 수 16
2026.10.05 오후 5:49 · 조회 수 19
mi04
치킨
치킨 땡겨서 일주일 간 노래부르다가 어제 딱 사먹었는데 금방 배차서 많이 못 먹구 남겼다는.... 그치만 맛있었다!! 치킨은 굽네 고추바사삭이에용 ㅎㅎ
2026.10.05 오후 4:00 (수정됨) · 조회 수 22
2026.10.05 오후 3:00 · 조회 수 14
2026.10.05 오후 2:30 · 조회 수 6
2026.10.05 오후 1:46 · 조회 수 1
과일즙723
오늘 점심은 게장정식
아내와 독감 주소 맞고 연휴의 끝자락을 게장 정식으로 달랬네요. 원래 동네 맛집이었는데 어디 나왔는지 관광객이 부쩍 늘은 느낌 아~~사람 많아져 대기 타기 싫은데요~~ 그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2026.10.05 오후 1:33 · 조회 수 4
2026.10.05 오후 1:05 · 조회 수 4
syunga
오늘점심 라면~
너무 푹자고 일어나서 칼칼한 국물이 먹고 싶어 졌어요~ 제일 무난하고 쉬운 라면 끓여서 무생채랑 자반이랑 먹었더니 넘흐 좋네용~ 국물만 거의 비우고 면은 남김 ㅠ 이제 조금더 여유 즐기고 밀린 집안일좀 해야겠어요 ㅎ 모두 맛점 하세요!!
2026.10.05 오후 1:01 · 조회 수 13
2026.10.05 오후 12:50 · 조회 수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