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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26.08.2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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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라미

혼자서 놀수 있는곳, 이 보드는 이벤트로 만든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반응을 생각해서 만든게 아닙니다, 보드가입자만 댓글을 쓸수있더군요, 말 그대로 정말 모르는 누군가의 훈수가 아닌 혼자만의 생각이나 속상함 반응을 원하진 않아도 털어놓고 싶은것이 있을때 가끔 하나씩 글을 쓰는 목적으로 개설했습니다,

이용수칙
PLAYIO_VETERANLv.65

민초군단

카페 앤 베이커리<라는 행사?를 갔다왔는데용

벌꿀집 500그램을 5천원에 팔고있고 두쫀쿠를 2500에 팔지않나 티백2리터 우리는 대용량을 낱장 천원에 팔고있지 않나.. 해서 홀린듯이 집어왔어요.. 행복하다 밀크티랑 차 종류도 완전히 한도초과해서 마셨어요 😋

2026.08.29 오전 12:09 (수정됨)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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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_FAIRY
Lv.29

레유.

집에서

축구 경기 보다가 갑자기 학원 가서 모의고사 푸는게 웬 말이냐 진짜 ㅜㅜ

2026.08.28 오후 8:43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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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비구름이

이렇게 치우쳐있는데 계속 움직이겠죠,,?

2026.08.28 오후 7:41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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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퇴근~~

비가 오는 퇴근임다~ 한시간 정도 안오더니 집갈때되니까 오냐 ㅠ

2026.08.28 오후 7:23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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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쏟아진닷,,,,

비가 오는둥 마는둥 습하더니 쏟아지네요,,, 세차 잘되겠다,,,

2026.08.28 오후 2:49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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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오늘은 왠일로 첫째 셋째가 같이 붙어있어요.

사이가 썩 좋은 친구들은 아닙니다. 막내가 덩치도 크고 애기라서 누나들한테 맨날 놀자고 앵기니까 누나들이 기함하면서 막내 뚜까팸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왠일로 첫찌랑 셋찌가 붙어있어서 감격스러운 마음에 찰칵.... 다만 셋찌랑 정~~ 말 싫어하는 둘찌누나는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없네요 ㅠㅠ

2026.08.28 오후 12:08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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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99

바다를사랑한호랑이

오늘부터

비온다고 하는데 아직 안오고 있네요 마음의 준비는 끝났으니깐 어서오시게 ㅋㅋ 다들 비 조심합시다😭

2026.08.28 오전 9:24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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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오늘의 점심

해물 칼국수에 해물이 잔뜩있어서 해물먼저 먹으라는곳은 처음이었네,,,

2026.08.27 오후 4:00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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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이번엔 진짠가?

정말 쏟아지려나,,,,?

2026.08.27 오후 3:59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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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오늘은 자다 깨서 기분 안좋은 첫째공쥬님

갑자기 소나기가 엄청 내렸어요. 점점 동남아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덥고 습하고 스콜 때려붓고 ㅎㅎㅎ 집에 오니 고영님들도 다 뻗어있네요. 아무도 반겨주질 않아요... 다가가서 친한척하니 자는거 깨웠다고 짜증내요.... 가슴으로 낳은 내 자식.........이자식...

2026.08.27 오후 3:19 · 조회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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