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속닥속닥

26.08.2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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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라미

혼자서 놀수 있는곳, 이 보드는 이벤트로 만든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반응을 생각해서 만든게 아닙니다, 보드가입자만 댓글을 쓸수있더군요, 말 그대로 정말 모르는 누군가의 훈수가 아닌 혼자만의 생각이나 속상함 반응을 원하진 않아도 털어놓고 싶은것이 있을때 가끔 하나씩 글을 쓰는 목적으로 개설했습니다,

이용수칙
UNDERGROUND_KING
Lv.99

바다를사랑한호랑이

상추튀김

고향이 광주라서 갈때마다 꼭 먹고오는 상추튀김 상추를 튀기진 않아요 ㅅ

2026.08.30 오후 5:17 · 조회 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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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숨쉬듯 무례한 사람

숨쉬듯 무례한 사람 미용실편 지적질도 애매하고 지적하면 싸움나고 냅두면 패고싶은 낼은 어느 직업을 올려볼까,,,,

2026.08.30 오후 4:00 · 조회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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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나른한 일요일.

사람도 고영이도 뻗어있습니다. 오늘은 이불밖은 위험해. 침상안정 할겁니다. 화장실 갈때만 움직일겁니다. 오늘 목표 걸음수는 300걸음 미만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주말 보내실건가요~

2026.08.30 오전 8:35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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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_KING
Lv.99

바다를사랑한호랑이

치팅

오늘은 토요일 치팅하는날!!! 치킨에 먹태에 소주를!!! 크윽~ 어른의 맛입니다 이게 ㅎㅎ 다들 즐토요~~

2026.08.29 오후 7:46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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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_FAIRY
Lv.29

레유.

학원

끝났어용! 강아지 보려고 엄청 열심히 해서 일찍 끝났는데 차가 막혀서 강아지가 늦게 오는 ㅜㅜ

2026.08.29 오후 5:33 · 조회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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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하늘만보면

비온적 없는듯,,,,

2026.08.29 오후 2:52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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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90

린라미

,,,,,,,,

아침에 출근길에 옷 젖을정도로 비왔 자나,,,, 비구름 다 어디갔어,,,, 해가 쨍쨍 뜨거움,,,, 이래놓고 저녁에 또 오겠지,,,,

2026.08.29 오후 12:37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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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103

y-zoo

오늘의 고영님은 다람쥐같은 둘찌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집사~~~~ 막내랑 집사를 경계중인 다람쥐람쥐 둘째입니다. ㅎㅎㅎ 셋이 좀...붙어있어봐.... 사진 한번만 찍어보자 ㅠ....

2026.08.29 오전 7:15 (수정됨) · 조회 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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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65

민초군단

카페 앤 베이커리<라는 행사?를 갔다왔는데용

벌꿀집 500그램을 5천원에 팔고있고 두쫀쿠를 2500에 팔지않나 티백2리터 우리는 대용량을 낱장 천원에 팔고있지 않나.. 해서 홀린듯이 집어왔어요.. 행복하다 밀크티랑 차 종류도 완전히 한도초과해서 마셨어요 😋

2026.08.29 오전 12:09 (수정됨)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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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_FAIRY
Lv.29

레유.

집에서

축구 경기 보다가 갑자기 학원 가서 모의고사 푸는게 웬 말이냐 진짜 ㅜㅜ

2026.08.28 오후 8:43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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