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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xkl

26.08.24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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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x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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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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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잠깐 10분 걸은건데

다리가 너무 가려워서 집와서 벅벅 긁음 겨울엔 가려워서 못 걷고 여름은 더워서 못 걷겠음...

2026.10.02 오후 8:07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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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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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2500개만모으고

탈출각재볼게

2026.10.02 오후 7:19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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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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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초밥 8개만 먹어도 든든한데 배달에선 10개 넘게 골라야함

2026.10.02 오후 7:18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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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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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산책 좀

2026.10.02 오후 7:16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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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오후 7:13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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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ufxkl

플오 잘 안 들어오게됨

게임을 해도 젬을 ㅂㄹ 안 줌

2026.09.10 오전 10:38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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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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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바빠서 정리해 놓은 글들 올리고.. 자러감...

2026.09.02 오후 10:57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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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Lv.10

돈야미1

...

학교,회사..왜 존재하는 것이지..

2026.09.01 오후 4:48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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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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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어느 마을에서 유령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 유령을 본 사람이 말하길 이 마을을 떠나야 한다고, 그러나 왜 떠나야하는지 말은 해주지 않는다 그 말을 믿고 떠나간 사람이 많지만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나 A는 그 마을의 건너 건너에서 살고 있어서 들려오는 소문으로만 알 수 있어서 누군가가 퍼뜨린 유언비어라고 여겼다 여느때와 같게 학교를 가던 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았고 나는 그 사람에게 다가갔다 털썩 앉아 있었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잘 모르겠다 옷은 낡고 허름하며 노숙자의 모습 같기도 하다 그 사람은 고개를 숙인채 내게 이 동네에서 나를 보고 다가온 사람은 처음이라며 읊조린뒤 얼굴을 보이지 않은 채 앞으로 걸어갔다 나는 의문을 모른채 학교 가던 길을 갔고 그렇게 수업이 시작 되었다 점심이 지나고 오후 수업 중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야 할 말이 있다며 급히 중단 하셨다 부가 설명도 없이 이사짐을 싸야 한다고만 말하고 수십명을 채운 반은 나 혼자다

2026.08.30 오전 11:38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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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3

ufxkl

출근함

내일 주말이다 아자스.....

2026.08.28 오전 8:23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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