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영영화 볼래요
26.08.2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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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영이다
게임두 좋지만, 영화두 좋아해!
깨끗한자전거6380
혈의 누(2005)
'번지점프를 하다'를 연출한 김대승 감독 차승원, 박용우, 지성, 주연의 사극 스릴러 2005년 영화 [혈의 누] 입니다 조정에 바칠 종이를 만드는 섬 동화도에서 제지선 방화 사건과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행 무관 원규(차승원)가 파견되어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7년전 억울하게 죽은 강객주의 원혼의 짓이라며 두려워하고 사건을 추적할수록 섬 주민들의 추악한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는게 주 내용입니다 청불등급을 받았음에도 그 당시 227만 관객을 동원함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었으며 춘사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에서 상을 수상하여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다소 잔인한 장면인 조선시대의 5가지 형벌인 거열, 팽형 등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입니다
2026.09.16 오후 11:48 (수정됨) · 조회 수 17
HollowPurple
3시간 전에 용아맥에서 오디세이 본다던 사람입니다
쿠키 영상은 없다고 하네용 그래도 여운 때문에 영화관을 쉽게 나갈 수가 없다능... 진짜 말하고 싶은게 많지만 스포 때문에... 확실한 건 아가멤논 ㅈ간지고 스파이더맨에서 날라다니던 거미 청년이 왕자로 나와서 감회가 새로웠고... 진짜 1000만 영화는 다르네욬ㅋㅋㅋ 다들 꼭 보시고 반드시 아이맥스에서 보시길...
2026.09.16 오후 9:09 · 조회 수 79
2026.09.16 오후 6:12 · 조회 수 44
NCTwish
제이슨 본(2016)
저 이것도 최근에 봤는데 연필이였나 볼펜 액션씬은 진짜👍👍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 그는 되찾은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침내 CIA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게 되는데… 가장 완벽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 ‘제이슨 본’ 이제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렸다
2026.09.16 오전 9:58 · 조회 수 12
2026.09.15 오후 11:40 · 조회 수 10
JYOONiii
아는 여자
장진 감독이 연출한 대표적인 한국 로맨틱 코미디 명작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비운의 야구선수와 그를 10년간 홀로 짝사랑해 온 여자의 기묘하고 특별한 인연을 다룹니다. 특유의 엉뚱하고 유쾌한 대사와 정재영, 이나영의 독보적인 케미가 돋보입니다. 평범함 속에서 피어나는 참된 사랑의 의미를 은은한 웃음과 감동으로 전하는 따뜻한 작품입니다.
2026.09.15 오후 8:49 · 조회 수 12
카르티스
미스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2016)
사무엘 잭슨 영화 본 김에 하는 영화추천 미스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입니다.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그 들을 노리는 나쁜 어른들이 다투는 이야기입니다. 새로 변신할 수 있는 페레그린은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으로 아이들에게 쉴곳을 마련해주지만
2026.09.15 오후 3:58 · 조회 수 18
che게바라
2019년작 [ 글래스 ( Glass ) ]
2019년작 [ 글래스 ( Glass ) ] M.나이트 샤밀란 감독의 3부작중 마지막 3부에 해당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1편의 주인공 상처입지않는 남자 던( 부르스 윌리스 ) 2편의 주인공 23개의 인격을가진 비스트( 재임스 맥어보이) 그리고 영화의 메인빌런 미스터 글래스( 새뮤얼 L 잭슨 ) 이 모두 출현하며 결말에서의 충격적인 반전과 약간은 허무한 마무리로 호불호가 갈렸던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일반적인 히어로 영화의 화려한 액션들보다는 인물들간의 심리변화와 감정들에 더 중점을둔 영화로 단순한 히어로물 보다는 조금은 묵직한 영화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026.09.15 오후 2:48 · 조회 수 33
깨끗한자전거6380
컨택트(2017)
드니 빌뇌브 감독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주연의 2017년 영화 [컨택트] 입니다 SF영화 중에서도 작품성과 철학적 깊이가 남다른 영화로 테드 창의 원작 소설(네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여 드니 빌뇌브 감독의 차분하고 묵직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어느 날 지구의 12개 지역에 외계비행물체가 나타나고 이들이 지구에 온 목적을 알기 위해 언어학자 루이스(에이미 아담스)와 물리학자 이안(제레미 레너)이 선발되어 비행선 내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언어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루이스가 이상한 변화를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게 주 내용입니다 이 영화는 기존 SF 영화처럼 역동적이고 스펙타클하기보다는 정적이고 지적인 SF영화입니다. 화려한 블록버스터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실망하실수도 있으나 전세계 기준 제작비 대비 4배의 수익을 벌어들여 흥행과 평단 모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입니다
2026.09.15 오전 11:15 (수정됨) · 조회 수 33
NCTwish
브릿짓존스의 일기
유치하겠지 생각하고 봤는데 배우들에게 푹 빠지게 된 영화입니당 어김없이 홀로 새해를 맞은 서른두 살 ‘브리짓’ 그런 그녀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정반대의 두 매력남. 내 여자에게만 다정한 스윗남 ‘마크’와 사랑에 직진하는 ‘다니엘’ 사이에서 그녀의 다이어리는 행복한 상상으로 채워지는데… ‘브리짓 존스의 일기’ 첫 페이지가 시작됩니다.
2026.09.15 오전 10:20 · 조회 수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