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분배를 위한 보드
26.08.2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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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걸
젬 획득해보세!
2026.09.13 오후 6:38 · 조회 수 17
2026.09.13 오후 2:35 · 조회 수 8
T하뚜I
음..
오늘 구름 한점없는 날이네요~^-^ 진짜 가을 인가봐요 살랑살랑~ 적당한 바람에... 독감.코로나 유행이래요 코가 간질간질 하니... 내일은 병원에 다녀와야겠어용~^-^ 모두들 즐거운 일욜되세용~^-^
2026.09.13 오전 9:55 · 조회 수 29
2026.09.13 오전 9:21 · 조회 수 16
2026.09.13 오전 9:00 · 조회 수 6
2026.09.13 오전 7:55 · 조회 수 14
시크릿걸
황당한 이야기[9월13일.05]
문장부호 없는 자서전: 여러번의 사업성공으로 텍스터는 자신이 천재라며 자서전을 출판했는데 마침표나 쉼표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독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2판 책 맨 뒷장에 점과 쉼표(.,?!;:)만 빽빽하게 인쇄된 한 페이지를 추가하고는 "소금 후추 치듯 독자 여러분이 원하는 곳에 쳐서 읽으시오"라는 문구를 남겼고, 이 책은 대박이 났습니다. 모두가 그를 망하게 하려고 던진 덫이 전부 금광으로 변했던, 역사상 가장 운 좋은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2026.09.13 오전 5:35 · 조회 수 13
시크릿걸
황당한 이야기[9월13일.04]
길고양이 수출: "카리브해에 길고양이를 팔아라"라는 비꼼에 도시의 길고양이들을 긁어모아 배에 실었습니다. 놀랍게도 당시 그 섬은 들쥐 떼로 몸살을 앓고 있었고, 덱스터의 고양이들은 도착하자마자 비싼 값에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2026.09.13 오전 5:31 · 조회 수 6
시크릿걸
황당한 이야기[9월13일.03]
3. 석탄 생산지에 석탄 수출: "영국 뉴캐슬(세계 최대 석탄 생산지)에 석탄을 수출해 보라"는 골탕용 조언을 듣고 석탄을 가득 실어 보냈습니다. 그런데 하필 배가 도착한 날 뉴캐슬 광부들이 대규모 파업을 일으키는 바람에 석탄값이 폭등해 또다시 떼돈을 벌었습니다.
2026.09.13 오전 5:30 · 조회 수 6
시크릿걸
황당한 이야기[9월13일.02]
2. 열대 지방에 겨울용 난로 팔기: 큰 부자가 되자 라이벌들이 그를 망하게 하려고 "더운 카리브해 섬나라에 겨울용 침대 데움용 냄비(손난로)를 팔아보라"고 비꼬았습니다. 덱스터는 그 말을 믿고 대량 수출했는데, 현지 설탕 공장 업자들이 이걸 당밀을 젓는 국자로 쓰겠다며 전부 높은 가격에 싹쓸이해 갔습니다.
2026.09.13 오전 5:29 · 조회 수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