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커뮤니티
26.09.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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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나는부자가돨끄야
굿밤만 올리셔도 되고 날먹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대를 비방하거나 모욕하는 게시글이나 댓글은 하지 말아주십쇼 그럼 감사합니다😛
2026.09.26 오후 7:14 · 조회 수 3
쿠로오
와 아무리
공부하고 과제 약간 했더니 너무 힘들어요. 교수님 과제 정말 조금 준다면서요. 왜 다른 교수님의 작품 만드는 것을 왜 더 해오라고 하는 것에요. ㅠㅠ
2026.09.26 오후 5:55 · 조회 수 1
Play0p
통제할 수 없는 것은 기꺼이 놓아주세요
우리를 가장 힘들게 만드는 것은 일어난 사건 그 자체보다, 그것을 바꾸려 애쓰는 마음일 때가 많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나 타인의 감정처럼 내 손을 떠난 것들은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봐 주세요. 대신 내가 오늘 컨트롤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예를 들면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거나, 나에게 다정한 한마디를 건네는 일에서 에너지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것이 지혜입니다.
2026.09.26 오후 4:17 · 조회 수 4
2026.09.26 오후 3:37 · 조회 수 2
햄스텅
님들 최애 뭐에요?
일단 전 데이식스 좋아합니당. 그중에 성진이라 있는데 너무 귀엽구요 노래 잘부르고 갠채널있는데 잡 얘기하고 하는데 좋습니다
2026.09.26 오후 2:25 · 조회 수 1
프리프리플
첫 보드가입 인사
아주 매력적인 보드네요. 보드에서 바람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보드 중에 두 번째로 마음에 들어요!! 냉장고에 먹을 게 많은데 왜 감자탕이 먹고 싶죠? 반갑습니다!!!
2026.09.26 오후 1:39 · 조회 수 4
2026.09.26 오후 12:15 · 조회 수 1
돈을많이벌겠어
글의 주제
글을 많이 쓰다보니 글의 주제를 어떻게 할지 고민되고 글의 소재는 다 떨어져서 글은 어떻게 쓸지 모르겠고 어떻게 뇌빼고 쓸 순 없고 참 글쓰기 힘드네요.
2026.09.26 오전 11:46 · 조회 수 4
2026.09.26 오전 11:31 · 조회 수 3
2026.09.26 오전 11:29 · 조회 수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