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커뮤니티
26.09.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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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나는부자가돨끄야
굿밤만 올리셔도 되고 날먹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대를 비방하거나 모욕하는 게시글이나 댓글은 하지 말아주십쇼 그럼 감사합니다😛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오늘도 아무말 한번씩😂
오늘도 아무말 하러 와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보드 이름.. 너어무 마음에 드는 이름 베스트5에들어요ㅋㅋㅋ🖐 오늘의 아무말은 출근하기 싫다입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출근하기전, 지금 시간을 멈춰주세요😭😭🔮
2026.09.28 오전 6:14 · 조회 수 3
미나니노
독감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독감으로 힘들어하네요ㅠ 접종 좀 일찍할걸 지켜보는것도 힘들지만 잠을 푹 잘 수가 없어 지치네요 독감 유행한진 오래됐지만 여러분들도 마스크 잘 쓰고 감기 조심하세요☆
2026.09.28 오전 5:24 · 조회 수 1
별파란
아픈가?
겨우 감기가 나았나 싶었는데 추석연휴 힘들었나 다시 기침이 나오네요 ㅠㅠ 그래도 연휴동안 쉬었으니 운동도 하고 병원도 가고 한주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2026.09.28 오전 5:19 · 조회 수 2
2026.09.28 오전 1:08 · 조회 수 4
2026.09.28 오전 12:25 · 조회 수 3
r1r1nus
아무말 커뮤니티니까 아무말 하겠습니다?!?!
아무말 정말 아무말 했습니다😅 아무말 아무말을 한번 더했습니다 하하😅 그럼 전 이만 자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월요일이니까😭 다들 이제 슬슬 자시고 화이팅하세요💪💪 굿나잇💤💤
2026.09.27 오후 11:08 · 조회 수 1
2026.09.27 오후 10:58 · 조회 수 2
2026.09.27 오후 10:24 · 조회 수 4
아샷추러버
연휴 끝이네요.
야구 보면서 내일 출근 할 생각하니 왜 이렇게 싫은지...ㅎ 다음주만 버티면 또 쉬는데 다음주 시간 잘 갔음 좋겠네요~ 야구도 금메달 땄음 좋겠어요!! 대한민국 화이팅!!!!
2026.09.27 오후 7:41 · 조회 수 2
에르시나
좀 애매한 시간대이긴한데
잠시 산책을 나왔어요 ㅎㅎ 점심을 좀 급하게 먹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속이 안 좋더라고요. 몸을 움직이면 좀 나을까 싶어서 나왔어요. 확실히... 집에만 있을때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저희집은 저녁을 8시쯤 먹으니 조금 더 걷다가 들어가야겠어요. 근데.. 이 시간대에 공원은 처음이네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음.. 최근에 보니 게시글 길게 쓰는게 좋다는 말을 듣긴했는데.. 딱히 더 쓸게 생각이 안 나네요. 뭐라고 쓰지... 아 참, 저 오늘 인형 뽑기도 했어요. 뽑는거 다 실패하고 돈만 날렸지만.. 재밌으면 된거겠죠? ㅎㅎ 아, 오늘 날 시원해서 좋네요. 전 추위를 덜 타다보니 아직 반팔을 즐기는편이에요. 반대로 더위에는 약하지만.. ㅎㅎ 음 너무 아무말이나 쓰는건가? 근데 아무말 커뮤니티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해요. 이제 슬슬 저녁 다 되어가니 다들 저녁 맛있는거 먹어요
2026.09.27 오후 6:06 · 조회 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