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26.09.13 개설 ·
83
わくわく
아무 이야기 하는 곳
2026.09.17 오전 8:26 · 조회 수 3
2026.09.17 오전 7:55 · 조회 수 2
녜엥너
엣지 오브 투모로우
더그 라이만 감독 연출, 톰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작품으로, 타임루프 소재를 SF 블록버스터 액션과 가장 완벽하게 결합한 명작입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 지루할 틈 없는 신선한 연출: 주인공이 죽으면 특정 시점으로 되돌아가는 타임루프 설정을 지루한 반복이 아닌, 속도감 넘치고 유쾌한 성장과 전략 기획의 과정으로 재치 있게 풀어냈습니다. 톰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의 케미: 겁쟁이 공보관에서 단련된 전사로 거듭나는 빌 케이지(톰 크루즈)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전장의 암태지' 리타 브라타스키(에밀리 블런트)의 시너지가 훌륭합니다. 직관적이고 화려한 액션: 엑소슈트(외골격 수트)를 착용한 사실적인 백병전과 외계 생명체 '미믹'과의 박두감 넘치는 전투 연출이 뛰어난 시각적 몰입감을 줍니다. SF, 액션, 치밀한 구성, 약간의 유머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오락 영화로서의 완성도가 극상에 달한 작품입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SF 액션 영화를 찾으신다면 망
2026.09.17 오전 1:49 · 조회 수 12
녜엥너
안개 너머의 문
지도의 경고를 뒤로한 채 숲 깊은 곳으로 들어서자, 주위가 순식간에 짙은 안개로 휩싸였습니다. 발밑의 이끼 낀 돌다리는 순식간에 사라졌고, 안개 속에서 거대한 로브를 두른 숲의 파수꾼이 길을 막아섰습니다. "길을 지나려면 가치를 증명하라. 네가 가장 아끼는 물건을 바쳐야 한다." 주인공은 주머니 속에서 주운 오래된 청동 나침반을 꺼냈습니다. 겉보기엔 그저 고물 같았지만, 지도가 발견된 서점에서 한 눈에 사로잡혀 집어 들었던 유일한 물건이었습니다. 주인공이 나침반을 건네자, 바늘이 빙글빙글 돌며 파수꾼의 눈부신 빛을 반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이 안개를 한 번에 걷어내자, 마침내 웅장하게 서 있는 '새로운 문'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파수꾼은 묵묵히 길을 비켜섰고, 문 너머로 본 적 없는 새로운 세계의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주인공은 망설임 없이 문을 향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제 문 너머에서 어떤 세상이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2026.09.16 오후 11:14 · 조회 수 8
zldulu
컬리 받은거 버린듯 ㅜㅜ
너무 바보같아서 요기에 얘기해봅니당ㅜㅜ 마켓컬리로 새우장 샀는데, 다른 거 정리하고 따로 넣으려고 꺼내놨는데 새우장 오늘 먹으려고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아마 박스와 함께 냅다 버린것 같아요 요즘 너무 정신없어서 만원짜리 새우장 세굿바 해버렸네요 4일만에 깨달았어요 버렸다는걸...
2026.09.16 오후 10:02 · 조회 수 6
2026.09.16 오후 7:19 · 조회 수 7
물맘두
ph
ph님의 마술 진짜 멋있어용 진짜 쉽게 하시는 것 같은데 겁나 어려움 ㄷㄷ ph님의 마술도구 계속 모으고 있는 중인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사려고 하면 다 품절이여섴ㅋㅋ
2026.09.16 오후 7:18 · 조회 수 1
2026.09.16 오전 6:19 · 조회 수 7
2026.09.15 오후 9:19 · 조회 수 12
2026.09.15 오후 7:15 · 조회 수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