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전용
26.09.14 개설 ·
58
주단우단
그냥 갑자기 헛소리라던가 🐶소리하고 싶을때
2026.09.25 오후 10:33 · 조회 수 1
최꽁미
산소 잘 댕교 왔어요
차린게 없어 미안.. 뭐든 사주고싶어도 사줄수가 없어 미안.. 좋은곳 데리고가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어 미안.. 늦은후회..부질없네요.. 그치만 또 살아가겠죠.. 로또번호 점지해 줘 엄빠 ㅎㅎㅎ
2026.09.25 오후 10:15 · 조회 수 2
2026.09.25 오후 7:54 · 조회 수 2
프롬더마르스
미혼인 내가 조부모가 되어있던 썰
저희 집안은 조금 특이합니다. 아버지는 집안의 막내이시기 때문에 종가 숙부님의 장남, 첫째 아들(사촌 형님)의 나이와 아버지의 연세가 별 차이가 나지 않고, 아버지와 그 첫째 아들이 비슷한 시기에 자녀를 낳았기 때문에 저와 사촌조카의 연령대는 비슷합니다. 정확히는 제가 먼저 태어났고 사촌 조카 아들래미가 좀 더 늦게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어제 어무이가 말하시길 "사촌 조카에게 딸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득녀한 거죠. 그렇다면 나는 미혼인데 사촌 조카에게 자녀가 생겨 조부모가 된 겁니다. 이를 종조부모라고 부른대요. 아....😮
2026.09.25 오후 12:29 · 조회 수 1
2026.09.25 오전 10:55 · 조회 수 1
2026.09.25 오전 6:26 · 조회 수 4
2026.09.24 오후 11:43 · 조회 수 2
2026.09.24 오후 12:44 · 조회 수 3
2026.09.24 오후 12:25 · 조회 수 2
2026.09.24 오전 7:39 · 조회 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