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노래 가사 적는 모임
26.09.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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뉸냐뉴냐
좋아하는 노래 가사 적는 곳입니다. 노래 가사 아닌 글은 자제해주세요
상yeon
사랑하게 될 거야 - 한로로
영원을 꿈꾸던 널 떠나보내고 슬퍼하던 날까지도 떠나보냈네 오늘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피하지 못해 자라난 무던함뿐야 그곳의 나는 얼마만큼 울었는지 이곳의 나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후회로 가득 채운 유리잔만 내려다보네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아파했지만 또 아파도 되는 기억 불안한 내게 모난 돌을 쥐여주던 깨진 조각 틈 새어 나온 눈물 터뜨려 보네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사랑하게 될 거야
2026.09.27 오후 1:23 · 조회 수 2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HYNN(박혜원) -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아무말도 아무것도 여전히 넌 여기 없고 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외롭고 꽃이 피고 진 그 자리 끝을 몰랐었던 맘이 깨질 것만 같던 그때 우리 음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싫은 표정조차 없는 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 음 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 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 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 바보처럼 기다려 난 오늘도 어쩌다 이렇게 됐지 너무 예뻤잖아 둘이 매일 설레였지 그때 우린 음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싫은 표정조차 없는 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 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 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 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 바보처럼 기다린 바보처럼 빈 자릴 붙잡는 나 차라리 다 끝났다고 말해줘 이기적인 그 침묵에 또 나만 바보처럼 미련한 내가 미워 아무말도 아무것도 여전히 넌 여기 없고 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지쳐가
2026.09.27 오후 1:11 · 조회 수 2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빅뱅 Still Alive
I’m still alive 난 죽어가는 듯 보이지만 죽지 않아 남들의 시선을 피해 결코 숨지 않아 언제나 보란 듯이 끝까지 추락하지만 I’m alive 난 더 이상 잃을게 없어 과거는 뒤로하고 Jump out 깊이 떨어지고 있는 내 모습이 아름다워 지금 내 자신을 하늘에 던져 난 자유로워 이 순간만큼은 난 살아있어 I’m still alive 나를 사랑하는 그녀가 불행해 보여 자취를 감추네 대중들이 두려워 많은 동경과 환호 정서불안 죽음에 대해 고뇌해 괴로운 밤 내 젊음의 유품은 사진뿐 내 청춘은 남들의 장식품 영적인 기를 받는 내 감성 네가 보지 못한 미래 난 봤어 내 인생 멜로디는 내가 지휘해 고조되는 Climax 를 즐기네 내게 미친 소녀들은 똑똑해 자격지심 너를 가지고 놀기에 사람들 다 떠나도 모두가 등을 돌려도 가여운듯한 내 모습에 너 동정해도 세상은 안된다고 내게 말하지만 그 날의 울고 있던 난 지금 웃고 있어 언제나 보란 듯이 끝까지 추락하지만 I’m alive
2026.09.27 오후 1:01 · 조회 수 1
보넥도가최고
악뮤 200%
It must be L.O.V.E 200 percent, sure of that I want you really I mean really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그걸 증명해
2026.09.27 오후 12:35 · 조회 수 1
상yeon
카레 - 노라조
노랗고 매콤하고 향기롭지는 않지만 타지마할 양파넣고 감자넣고 소고기는 넣지않아 나마스테 아아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이 맛은 왼손으로 비비지말고 오른손으로 돌려먹어라 롸잇 나우 바삭바삭 치킨 카레도 바쁘다면 즉석 카레도 오 땡큐 땡큐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샨티 샨티 요가 화이야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인도 인도 인도 사이다 순한 맛 매콤한 맛 인도에도 없는 이 맛 타지마할 찍어먹고 비벼먹고 그릇까지 핣아먹자 나마스테 아아 남녀노소 개나소나 반해버린 이 맛은 뜨거워진 후라이팬에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거라 예 쉐프 바삭바삭 치킨 카레도 바쁘다면 즉석 카레도 오 땡큐 땡큐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샨티 샨티 요가 화이야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짭쪼름한 단무지에도 3년묵은 묵은지에도 오 쌩유 쌩유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전 좋아 아 레알 좋아 샨티 샨티 요가 화이야 핫 뜨거운 카레가 좋아 샨티 샨티 카레 카레야 완
2026.09.26 오후 9:41 · 조회 수 1
2026.09.26 오후 8:59 · 조회 수 2
hanzxeh
그렇게 살아가는 것 - 허회경
가시 같은 말을 내뱉고 날씨 같은 인생을 탓하고 또 사랑 같은 말을 다시 내뱉는 것 사랑 같은 말은 내뱉고 작은 일에 웃음 지어놓고선 또 상처 같은 말을 입에 담는 것 매일 이렇게 살아가는 게 가끔은 너무 서러워 나 익숙한 듯이 살아가는 게 가끔은 너무 무서워 나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저 조용히 생각에 잠겨 정답을 찾아 헤메이다가 그렇게 눈을 감는 것 그렇게 잠에 드는 것
2026.09.26 오후 8:56 · 조회 수 2
뉸냐뉴냐
여섯번째 여름 - PLAVE 가사가 전부 한글인 곡
영원을 말했죠 꿈이 아니기를 혼돈 속을 지나면 반짝일 거라고 소나기가 내려오면 이건 잠시뿐일 거야 눈이 부신 그날의 기억은 기적이니까요 좀 더 멀리멀리 닿을 수 있을까 길고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을 수만 있다면 마지막 땀방울의 결말은 헛된 길이 아닐 걸 잘 알아 반복되는 계절의 중간에 있어 그토록 바랬던 어둠 속의 빛을 찾고 말았어 너에게로 달려가는 이 시공간을 넘어서 닿은 이곳은 여섯 번째 여름의 시작이었단 걸 꿈꿨어
2026.09.26 오후 8:49 · 조회 수 0
hanzxeh
그래도 나 사랑하지 - 스웨덴세탁소
보고 싶다 말해도 심드렁한 너 서운하고 속상해 미워지다가도 또 싱거운 네 한마디에 웃음이 나는 나야 그래도 나 사랑하지 아직도 난 네가 너무 좋아 배가 나오고 대머리가 돼도 난 네가 좋을 것 같아 아직도 나 사랑하지 사랑을 말했던 그날처럼 언제나 이렇게 있어줘
2026.09.26 오후 8:31 · 조회 수 3
sunwal
사랑한 영원 - 루시
사랑은 어느새 하늘 바다 되어 온 세상을 삼켜 한눈엔 볼 수 없고 이리로 저리로 갈피를 못 잡는 그 영원에 또 살아요 그렇게 사랑은 내 하늘 바다 되어 한 줌에 그 한 번에 세상을 삼켜 이대로 무너져도 망설임 없을 영원에 그 사랑에 난 살아요
2026.09.26 오후 8:07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