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사실, 상식
26.09.29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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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꼴깔
신기한 사실과 상식을 서로 공유하는 보드 입니다.
제한된사용자
따뜻하게 피는 전기장판, 따뜻한 불?? 화재의 불!!
아직은 아니겠지만 이번 겨울도 전기장판꺼내야겠죠??? 겨울지나면 다시 집어넣고... 하지만 그러는 행동들이 화재를 불러온다는 사실!!! 전기장판을 꺼내 피고, 접어 넣고, 피고, 접고, 피고, 접고...할때 안의 열선도 펴졌다,접혔다(반복)되다가 끊어질수있고 그러면 화재가 날수있다는 방송을 본적있습니다... 그 해결방법으로 저는 2012년 겨울에 펴둔 전기장판을 여름에도 깔고 자고있습니다. 단, 실수로 전원이 눌릴지 모르니 전기코드를 빼고!!!!! (전원눌리는 실수 보다 코드꽂는 실수는 안일어날테니)
2026.09.30 오전 9:59 (수정됨) · 조회 수 20
낄꼴깔
김치
김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 중 하나로,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왔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빨간 김치였던 것은 아닙니다. 옛날에는 채소를 소금에 절이거나 장, 식초 등에 저장해 먹었으며, 추운 겨울에도 채소를 먹기 위해 저장하는 방법으로 발전했습니다.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김치를 담그는 방법과 재료가 점점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조선 후기에는 고추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빨간 김치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배추, 무, 마늘, 생강, 젓갈 등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면서 지역마다 서로 다른 김치 문화도 생겨났습니다. 김치는 단순히 반찬으로만 먹는 음식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식생활과 저장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전통 음식입니다. 2013년에는 김장을 함께 담그고 나누는 문화인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김치의 종류와 조리법도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2026.09.29 오후 8:31 (수정됨) · 조회 수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