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2K
2026.10.02 오후 4:13 · 조회 수 13
jfixgav
간신히..
젬코인 가득차서 처음으로 5만젬 퀘스트뜬건데 보상 못받을뻔했어요ㅜㅜ 아까워서 젬으로 레벨 올리고 간신히 5만젬 받았네요 보상이 꽤 되는 타임퀘가 막 뜨네요
2026.10.02 오후 4:11 (수정됨) · 조회 수 12
2026.10.02 오후 4:10 · 조회 수 5
2026.10.02 오후 4:10 · 조회 수 2
반반차
마트에서 꼭 하나씩 빼먹음
마트 갈 때는 머릿속으로 필요한 거 다 정리하고 갑니다. 오늘도 계란, 우유, 세제 이렇게 세 개만 사면 된다고 생각했음. 근데 막상 들어가니까 과자도 보이고 갑자기 음료수도 사고 싶고, 할인한다고 써 있으니까 냉동식품도 하나 집게 됨 ㅋㅋ 결국 계산하고 집에 왔는데 봉투가 두 개나 됨. 그래서 냉장고 정리하면서 하나씩 넣다가 갑자기 생각남. '아 맞다. 우유.' 정작 제일 먼저 사려고 했던 우유를 안 샀네요. 다시 나가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물 마시는 중입니다. 다음부터는 무조건 메모해서 가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마 다음에도 똑같이 할 것 같음.
2026.10.02 오후 4:08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4:05 · 조회 수 2
반반차
집에만 있었는데 왜 피곤하지
오늘 진짜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늦잠 좀 자고 밥 먹고 유튜브 보다가 점심 먹고, 잠깐 누웠다가 정신 차리니까 저녁이더라구요. 밖에 나간 것도 아니고 거의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몸은 왜 출근한 날보다 더 피곤한지 ㅋㅋㅋ 중간에 운동이라도 했으면 덜 억울했을 텐데 그것도 안 함. 그냥 침대랑 소파만 왔다갔다 한 하루였습니다. 이럴 거면 차라리 푹 잔 걸로 만족해야 하나 싶네요. 근데 내일 되면 또 오늘 너무 한 게 없었다고 후회할 것 같음.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함 ㅋㅋ
2026.10.02 오후 4:05 · 조회 수 4
2026.10.02 오후 4:01 · 조회 수 7
반반차
요즘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
월요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금요일이고 한 달도 진짜 순식간에 지나감 예전에는 하루가 길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눈 뜨면 저녁임 ㅋㅋ 이러다 올해도 그냥 지나가겠네
2026.10.02 오후 4:00 · 조회 수 5
2026.10.02 오후 3:59 · 조회 수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