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1.9K
2026.10.02 오후 5:25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5:25 · 조회 수 14
2026.10.02 오후 5:23 · 조회 수 6
바람과함께살빠지다
잼민일땐 몰랐는데 문방구에서 팔던 생명체들 다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리 500원 받던 병아리도 소라게도 아이들에겐 소중한 친구였지만 사실 이당시는 동물복지에 대해 그렇게 법이 강화되지 않아서 어떤곳은 인형뽑기로 햄스터 뽑는곳도 있었고 여러가지 생물을 많이 팔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중 병아리의 진실에 정말 많이.울었음. 아이들이 안사주면 수컷 병아리는 분쇄기에 돌아간다는 아저씨 말이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으나 그말은 진실이였고 그때 여동생이랑 충격엄청 먹었는데
2026.10.02 오후 5:21 · 조회 수 13
거미혓바닥
나의 국제결혼썰(29)
지난번에 이어서 참...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게 결혼 승낙을 받았지만 문제는 결혼식이었다! 난 어디까지나 프리랜서 영업으로 일하고 있고 그녀는 학교를 계속 다니면서도 일하고 있지만 학비가 만만치 않다 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결혼식을 하기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부모님 허가도 받았겠다...남은 건 진짜 우리 둘 뿐인데 결혼식을 어떻게 하나 계속 고민하는데... 우리의 극강 테토녀 그녀는!!! "오빠!! 뭘 그렇게 고민해! 결혼식 때문인 거야?" '글치! 좀 빡씨네 ㅠㅠ' "지금 결혼식은 필요없다! 나도 예전부터 말했지만 원래 오빠랑 야외결혼식 하고 싶었지만, 우리 지금 돈 없잖아. 그건 나중에 언제든지 해도 돼" '그래도 기다려왔잖아! 당장 식은 안올려도 진짜 괜찮겠나?' "진짜 괜찮아! 자꾸 그러면 화낼거야! 난 괜찮다면 진짜 괜찮으니까 이상하게 알아듣지마" '후...알았다! 고맙다 ㅠㅠ' 그녀는 한방에 나를 설득시켰다!! 역시 대단해 ㅠㅠ 다음편에 계속
2026.10.02 오후 5:20 · 조회 수 3
2026.10.02 오후 5:17 · 조회 수 25
2026.10.02 오후 5:16 · 조회 수 6
슈가양
콘피쵸 후기랑 빵 🍞
콘피쵸 후기 봉지를 열었을때 피스타치오 향이 강하게 나나 먹으면 무난하게 일반사 들이 그냥 저냥 먹을 무난한 맛이에요. 피스타지오 맛이 그리 강하지 안아서 괴찮기는 한데 그럴바에 콘초 먹는게 나을거 같긴해여. 예전에 허니버터칩 처럼 굳이 사먹을 정도는 아니구 있으면 먹을 정도라고 생각되는 맛입니다.
2026.10.02 오후 5:15 · 조회 수 14
민쪼S2
기능 사용해 보는 중!!
새로 생겼길래, 요즘 즐겨하는 게임으로 링크 올려봐요!!ㅋㅋ 어드벤처를 즐기고 있죠!!
2026.10.02 오후 5:14 · 조회 수 12
2026.10.02 오후 5:13 · 조회 수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