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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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겜마스터
진지하게 난 너무 예쁨
이런말하면 자뻑심하다고 하는데 내가 나를 예쁘다고 생각하는게 문제가 될까요~? 근데 난 진짜임.. 난최고야 님들도 한 미모하시겟져? ㅋ 각자 미모 자랑 좀 해주셈
2026.10.02 오후 7:39 · 조회 수 13
반반차
밤만 되면 갑자기 부지런해짐
낮에는 집이 조금 어질러져 있어도 아무 생각이 없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갑자기 거슬리기 시작함.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바닥에 옷 하나 떨어져 있는 게 보임. 그러면 갑자기 책상도 더러워 보이고, 책상 치우다 보니까 옷장도 정리하고 싶어짐 ㅋㅋ 근데 시계를 보면 이미 밤 11시 반임. 이 시간에 청소하면 내일 피곤할 것 같아서 그냥 자려고 하는데 또 눈에 밟힘. 결국 10분 정도 치우고 나니까 괜히 뿌듯함. 문제는 내일 아침에 다시 어질러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 왜 낮에는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다가 꼭 잘 시간 되면 청소 욕구가 생기는지 모르겠음. 내 몸에도 타이머가 있나 ㅋㅋ
2026.10.02 오후 7:37 · 조회 수 4
2026.10.02 오후 7:34 · 조회 수 8
2026.10.02 오후 7:29 · 조회 수 21
만월향
저 이거 아직도 송편줘요...
이상하다... 이벤트 끝난거 같은데. 자꾸 송편만 주네요. 100젬이라도 줘...송편 필요없어... 문의글도 남겨봤는데 아직 확인중인가봐요. 나만 아직도 송편줘요?
2026.10.02 오후 7:27 · 조회 수 36
2026.10.02 오후 7:21 · 조회 수 18
옥희이이
아..야구 재미없다
아 한화 보면 울화통이 터지네여 이게 작년이 수년간 오지 않을 기회였던거 같은데 그 절호의 기회를 놓치니 방법이없네요 ㅋㅋㅋ 그냥 포기한건지 순위가 무슨 ㅋㅋㅋㅋ 원래 한화팀은 이렇게 응원을 하는게 맞는거겠죠? 자꾸 작년만 생각나네요
2026.10.02 오후 7:20 · 조회 수 7
iruda0101
오랜만에 5000보 이상을 걸었네요
매번 집에만 있었어서 걸을 일이 없었는데 야시장 때문에 많이 걸은 것 같아요.주말에 국립 중앙 박물관도 갈거라 엄청 걸을 것 같네요
2026.10.02 오후 7:20 · 조회 수 4
2026.10.02 오후 7:20 · 조회 수 20
2026.10.02 오후 7:20 · 조회 수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