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2K
2026.10.02 오후 7:55 · 조회 수 5
2026.10.02 오후 7:54 · 조회 수 5
2026.10.02 오후 7:53 · 조회 수 8
반반차
별일 없는 하루가 은근 괜찮음
오늘 하루를 돌이켜보니까 진짜 별일이 없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할 일 조금 하고, 점심 먹고, 잠깐 나갔다가 들어오고. 저녁 먹고 인터넷 좀 하다가 이렇게 하루가 끝남. 특별히 재밌는 일도 없었고 그렇다고 기분 나쁜 일도 없었음. 예전 같으면 이런 날은 뭔가 한 게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을 텐데 요즘은 오히려 이런 날이 편합니다. 갑자기 돈 나갈 일도 없고, 누구랑 싸울 일도 없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지도 않고 ㅋㅋ 그냥 평범하게 하루 지나간 거죠. 생각해보면 별일 없이 하루를 보낸다는 것도 나름 괜찮은 일인 것 같음. 내일도 별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심심한가 ㅋㅋ
2026.10.02 오후 7:53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7:52 · 조회 수 9
서가이버
괜찮아...
괜찮아. 지금 조금 힘들어도 괜찮아. 잘하지 못해도 괜찮고, 잠시 멈춰 있어도 괜찮아. 모든 일이 뜻대로 풀려야만 잘 살아가는 것은 아니야.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내는 것도 지친 마음이 다시 일어날 준비를 하는 시간이니까. 남들보다 늦어도 괜찮아. 잠시 돌아가도 괜찮아. 넘어졌다면 잠깐 앉아서 숨을 고른 뒤 다시 일어나면 돼. 지금의 힘든 시간이 영원하지는 않을 거야. 오늘은 답을 찾지 못해도 괜찮아.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를 조금 더 이해해줄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 괜찮아. 정말 괜찮아. 지금까지 잘 버텨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2026.10.02 오후 7:52 · 조회 수 8
브롤좋아하는인간
오늘의 명언 DAY11
직접 눈으로 본 일도 오히려 참인지 아닌지 염려스러운데 더구나 등뒤에서 남이 말하는 것이야 어찌 이것을 깊이 믿을 수 있으랴? -명심보감-
2026.10.02 오후 7:51 · 조회 수 2
집가싶고다
오늘 창작자에게 나누어진 젬
이제 변화량도 기록해 보려고요! ㅇㅅ(초성만 언급할게요)님이 변화량 기록 해보시는 게 어떻냐고 해주셔서요 이렇게 변화량 기록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긍정적인 의견이 많다면 앞으로 변화량도 기록해볼게요
2026.10.02 오후 7:51 · 조회 수 16
2026.10.02 오후 7:51 · 조회 수 8
2026.10.02 오후 7:51 · 조회 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