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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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오후 7:49 · 조회 수 12
2026.10.02 오후 7:49 · 조회 수 10
2026.10.02 오후 7:47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7:42 · 조회 수 8
2026.10.02 오후 7:42 · 조회 수 4
반반차
폰 좀 그만 봐야겠다고 생각만 함
요즘 폰을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오늘은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음. 아침에는 나름 성공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는 폰 안 보고 밥 먹고 할 일도 했음. 근데 밥 먹고 잠깐만 볼까 하고 켰다가 쇼츠 하나 보고, 다음 거 하나 보고, 댓글 좀 읽고, 커뮤니티도 들어가고 ㅋㅋ 정신 차려보니까 한 시간이 지나있음. 폰 배터리는 30%밖에 안 남았는데 내 시간은 더 많이 사라진 것 같음. 그래서 충전기 꽂으면서 이제 진짜 그만 봐야지 했는데 충전되는 동안 또 보고 있음. 이 정도면 폰을 줄이는 게 아니라 내가 폰에 충전되는 느낌임. 오늘도 실패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도전해야지 ㅋㅋ
2026.10.02 오후 7:39 · 조회 수 4
똥겜마스터
진지하게 난 너무 예쁨
이런말하면 자뻑심하다고 하는데 내가 나를 예쁘다고 생각하는게 문제가 될까요~? 근데 난 진짜임.. 난최고야 님들도 한 미모하시겟져? ㅋ 각자 미모 자랑 좀 해주셈
2026.10.02 오후 7:39 · 조회 수 13
반반차
밤만 되면 갑자기 부지런해짐
낮에는 집이 조금 어질러져 있어도 아무 생각이 없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갑자기 거슬리기 시작함. 침대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바닥에 옷 하나 떨어져 있는 게 보임. 그러면 갑자기 책상도 더러워 보이고, 책상 치우다 보니까 옷장도 정리하고 싶어짐 ㅋㅋ 근데 시계를 보면 이미 밤 11시 반임. 이 시간에 청소하면 내일 피곤할 것 같아서 그냥 자려고 하는데 또 눈에 밟힘. 결국 10분 정도 치우고 나니까 괜히 뿌듯함. 문제는 내일 아침에 다시 어질러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 왜 낮에는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다가 꼭 잘 시간 되면 청소 욕구가 생기는지 모르겠음. 내 몸에도 타이머가 있나 ㅋㅋ
2026.10.02 오후 7:37 · 조회 수 4
2026.10.02 오후 7:34 · 조회 수 8
2026.10.02 오후 7:29 · 조회 수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