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1.9K
2026.10.02 오후 9:02 · 조회 수 3
거미의방
가을연휴
날씨도 좋아요 ㆍ3일연휴예요 그런데 맘이 아파요 ㆍ이나라가 어찌되려고 이럴까요 감사할줄 알아야 되고 진실은 진실이예요 국민화합이 이루어질까요ㆍ연휴에도 기분이 우울해요 ㅠㅠ
2026.10.02 오후 9:01 · 조회 수 9
2026.10.02 오후 9:01 · 조회 수 23
2026.10.02 오후 8:59 · 조회 수 7
HIHE
HIHE 나이 맞히기 [2]
저번에 한번 했었는데 정답자가 단 한분도 없어서 다시 해봅니다!! (이번에도 댓글에 팁 드립니다 정확한건 제 이전글을😙😙)
2026.10.02 오후 8:58 · 조회 수 26
깊카는내꼬양
클릭커
클릭커 많아졌당 야르!! 두개는 제가 산거 인데 나머진 울 언니가 줘써여 ㅎㅎ 제일 제기준 느좋인게 다이소 키캡 아래 있는 2구짜리 이에여♡♡
2026.10.02 오후 8:58 · 조회 수 13
2026.10.02 오후 8:56 · 조회 수 5
2026.10.02 오후 8:52 · 조회 수 8
원자루
고등학생때 할머니네서 이상한 경험한 썰
저 중3때 친할아버지가 할머니네 침대에서 돌아가셨는데 장례 치르고 그 후에 할머니네서 돌아가신 할아버지 침대에서 잘때마다 항상 꿈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오더라고요 할아버지가 꿈에서 야 나와 이러는데 제가 항상 거절하면서 깼고 어느날은 어머니가 옆에서 잤는데도 꿨었어요 사촌동생은 그 침대에서 자도 멀쩡했다네요 그러고 할머니랑 아버지에게 말씀드리니 할머니는 이 영감이 손주를 데려가려한다고 화내고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첫 손자라고 예뻐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후 할머니집은 재개발로 인해 같은 동네 다른집으로 이사하면서 침대도 버렸고 새침대에서 자니 꿈은 안꾸게 됐네요.
2026.10.02 오후 8:48 · 조회 수 8
2026.10.02 오후 8:46 · 조회 수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