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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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보드로 오시면 어떨까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보드입니다. 우루사가 있는 보드. 곰들이 서식하는 그 곳 40대 보드 글이 별로 없어 슬프지만, 심심하면 오십시오. 열려 있습니다. 발 들이시면 못나감 ㅋ 일단 와서 보시라니깐요 🫠
2026.10.21 오전 11:48 · 조회 수 40
2026.10.20 오전 5:14 · 조회 수 31
YSpapa
40 초반의 죽음에 관하여
친구 녀석이 작년 초에 발병한 질병으로 인해 몇일 전에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결혼 전에는 때론 무개념이라 오해 받을 정도로 자기표현도 강하고 자유로운 영혼 같았던 녀석이 결혼하고 자녀 셋의 아빠가 된 이후로는 평소 어느 누구보다 일도 열심히하고 가정에 정말 충실한 놈이었어요 가장의 무게가 컸던지 남들은 9~6 또는 9~7 출근이 대부분인데 이 녀석은 돈 열심히 벌겠다고 자진해서 7~9(10) 을 일할때가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도 쉬는 날에는 아이들과 시간보내고 웨이트, 풋살, 농구, 러닝 등 운동까지하던 에너지 넘치던 어마어마한 놈이었죠 그런 놈이 한순간에 질병에 의해 그리되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같이 어울리는 모임에서 유난히 저랑 자주 싸웠던 녀석... 부디 그 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편안하길..... 보고싶다 임마 죽음에 대한 고찰을 다들 한번은 해보셨을텐데 시노,혀니의 죽음에 관하여 라는 웹툰 추천드려요 오랜만에 보러가야겠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26.10.14 오전 1:59 · 조회 수 20
2026.10.12 오후 10:26 · 조회 수 20
꾸다람쥐
아직 더운 건 저 뿐인가요 ....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서 겉 옷 챙겨입어야 하는데 낮에는 더워서 아직도 땀나요 .... 회사 사람들 아무도 안더운데 저만 더운 것 같아요 ㅋㅋㅋ
2026.10.12 오후 2:25 · 조회 수 18
2026.10.12 오전 9:13 · 조회 수 8
ssom
할머니가 남편을 감싼 이유
펌글! ㅡㅡㅡㅡㅡㅡ 친구랑 닭갈비를 먹으러 갔어.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 두분이 하시는곳이었는데, 한분이 오셔서 우리 닭갈비를 볶아주셨어. 친구는 남편때문에 열이 받아서 나에게 열변을 토하고 있었는데, 별안간 닭갈비 볶아주시던 할머니께서, ㅡ남편 욕하지 말어!!!! 하고 화를 내셨어 친구랑 나는 토끼눈이 되어서 할머니를 봤는데, 할머니는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 ㅡ...그러다 남편 오래살어..
2026.10.11 오후 6:28 · 조회 수 17
JYOONiii
확실한 맛집 vs 새로운 인기 식당
예전에는 무조건 전자였는데 요즘은 실폐 가능성이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식당을 찾아가는 경향이 있어요. 여유가 생긴건지 아쉬움에 대한 미련이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좋아요. 새로움을 찾으려는 노력이 즐겁습니다.
2026.10.10 오후 9:46 · 조회 수 15
YSpapa
짧디짧은가을
가면갈수록 봄,가을은 짧게만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가 참 아쉽기만 하네요 어제는 가족과 나들이 다녀와보니 아침은 좀 쌀쌀한듯 하고 낮에는 여름과 가을이 공존하는듯한 느낌이구요 ㅎ 저녁은 적당히 선선한 가을 느낌이었네요~ 모두 가을을 만끽하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10.10 오전 3:13 · 조회 수 8
빌리조엘
보드 소개해요
안녕하십니까. 신상 보드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인사드려요. 편안하고 따뜻한 보드. 곰들이 살고 있어요. 살펴보시고 천천히 결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6.10.10 오전 12:49 · 조회 수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