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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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뜨
방학맞이 시골 여행
애들 방학이라 오늘 둘 데리고 경북 시골 놀러갔다옵니다~와이프 두고 셋이 다녀올 거예요. 봉화, 문경 들렀다 옵니다 다들 더운데 건강 챙기세요~
2026.07.27 오후 12:06 · 조회 수 20
한걸음또한걸음
댓글은 소중하다.^^
안녕하십니까? 하루에 먹는 각종 비타민은 잊을 때가 있어도 플레이오 커뮤니티 글쓰기는 하루도 잊지 않는 유저입니다.^-^ 이번 주제는 바로 댓글입니다. 평소 취미가 댓글 달기 인 사람으로서 아주 친숙합니다. 하지만 반성의 의미로 이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조건 좋았습니다. 우와 반응이 있다, 내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등등 그냥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감사 인사를 꼭 남겼습니다. >변화의 시작? 뭐? 댓글이 달리는게 젬 때문이라고 란 생각이 드는순간 그저 이익집단으로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결국 글 내용의 피드백이 아니라 댓글만 쓰면 되는거였어?' 기계적 감사 인사 였습니다. >각성. 간신히 깨달은 진리! 나름 열심히 댓글을 작성 했는데 본문까지 수정하며 비아냥을 경험해보니 깨달았습니다. [댓글은 소중하다]. 아무 이유 없습니다. 이건 무조건 입니다. 글을 읽던, 젬 때문이던, 친분이 있건, 나의 글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소중한 분들. 잊지 않겠습니다.^^
2026.07.27 오전 10:27 · 조회 수 99
2026.07.27 오전 9:38 · 조회 수 23
대단한개트롤716
마운자로라...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투약하여.. 결국은 적게 먹어 살이 빠지는 마운자로.. 살 빠지고 좋긴한데 호르몬 생산을 외부에 의존하다보면 투약을 중단하면 몸이 더 망가질 것 같긴한데 고도 비만이라면 식습관 개선을 위해 맞아볼만 하지만 아닌경우는 좀 생각해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호르몬은 쉽게 건들건 아닌 것 같아서..
2026.07.27 오전 7:56 · 조회 수 298
2026.07.27 오전 1:41 · 조회 수 27
차꽁이
자야하는데...
자기 싫어요 😭 이 시간이 뭘해도 딱 좋은 시간인데 말이죠 ㅎ 드라마를 봐도 재밌고 게임을 해도 재밌고 라면을 먹어도 맛있는 시간 🤦♀️아... 몇시간후면 지옥의 월요일
2026.07.26 오후 11:02 · 조회 수 45
2026.07.26 오후 8:36 · 조회 수 35
빌리조엘
시그너엘 탑층은 구름속에 있군요
하나도 부럽지가 않아 너네 자랑하고 싶은 거 있으면 얼마든지 해 난 괜찮아 왜냐면 나는 부럽지가 않어 전혀 부럽지가 않어
2026.07.26 오후 5:24 (수정됨) · 조회 수 41
한걸음또한걸음
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다.^^
안녕하십니까?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취지는 게임 일지를 하루하루 작성해 보자 였는데 어느덧 커뮤니티 일지(?)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꾸준함. 무수히 많은 훌륭한 팁들이 존재합니다. 공통된 노하우는 댓글이 중요하다 입니다. 하지만, 그 중요한 노하우 보다 더 대단하다고 여기는것이 바로 [꾸준함]입니다. 이건 믿으셔도 됩니다, 직접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 여기 있으니 말입니다. 하루에 1개(젬 욕심에 하루 2개 작성 딱 2번^^)의 글을 잊지 않고 쓰는것도 힘든데, 흥미를 느낀 글 읽고 하나하나 그내용에 대해 댓글을 쓴다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심지어 100개 이상의 댓글을 매일매일 꾸준하게 작성한다는건 극상의 난이도 아닐까 합니다. 최상위 티어를 목표로 하시지 않는다면 꾸준하게 매일매일 댓글 1개 작성하는 출발점을 추천합니다. 꾸준히 댓글을 쓰다보면 글쓰기 하고 싶은 욕심이 자연스럽게 생기실겁니다. 꾸준함은 결코 나와 젬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6 오전 10:23 · 조회 수 86
2026.07.26 오전 10:22 · 조회 수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