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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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또한걸음
즐거운 게임 하나 만납시다.^^
안녕하십니까? 글은 열심히 작성하는데 베네핏 등급은 계속 떨어져서 발등에 불 떨어진 유저입니다.^-^ 이번 주제는, [즐거운 게임 하나의 필요성]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게임 엄청 좋아 했습니다. 전설의 울티마, 하드볼 부터 지금의 모바일 게임까지 역사가 화려합니다.^-^ 일단 전원을 딱 켤때의 그 희열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주구장창 게임만 하시면 건강에 영향을 주니까 조절은 필수입니다, 이건 믿으셔도 됩니다, 지인의 지인이 고생 하는걸 목도 했습니다. 인생 게임 같이 거룩한 필살기 말고 하루에 30분 정도 플레이 가능한 접근성 용이류 즐거운 게임 하나 있으면 나름 괜찮습니다. >분위기 전환 짧은 시간으로 가능합니다. >'그냥'이 필요한 순간 아무 이유없이 즐거움을 주는 존재가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여유가 생긴다 1~2시간 술자리 빈도가 줄어 듭니다, 돈 절약은 서비스. 즐거운 게임이 주는 하루의 차이, 분명 있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쾌한 하루 되십시오.
2026.07.31 오전 10:13 · 조회 수 45
2026.07.31 오전 10:07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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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 오전 8:15 · 조회 수 24
2026.07.31 오전 7:35 (수정됨) · 조회 수 24
빌리조엘
로다주 & 스팅 - Every Breath You Take
대부분의 연예인이 그렇듯이 팔방미인이 많죠. 로다주도 노래 잘해요. 정말 좋아하는 미드 "앨리맥빌" 중 한 장면이네요. 앨리맥빌은 뮤지컬처럼 노래가 많이 나오고 ost가 유명해요. 음악 좋아하시면 정주행 추천~ 스팅 나오다니 계탔네.
2026.07.31 오전 2:53 · 조회 수 22
2026.07.30 오후 8:24 · 조회 수 50
2026.07.30 오후 6:03 · 조회 수 28
2026.07.30 오후 3:54 · 조회 수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