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아
추억의 냥코
고등학생 때 1년 반 하다 끊고, 몇 년 지나서 6개월 하다 끊고 그랬네요. 병맛으로 된 게임은 첫 경험이었는데, 매우 만족했다. 이 게임이 뽑기확률은 좀 그런데, 고양이 통조림 무료 수급처를 잘 확보할 수 있었어요. 안 쓰고 가장 많이 쌓아봤던 때가 3만개 좀 넘게 있었는데, 냥코 말고 다른 게임을 10개 깔아서 미션 달성하고 모은 거였죠.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난 냥코를 더 하고 싶은건데 실제로는 다른 게임 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져서... 아무래도 그게 원인으로 작용했던 거 같아요. 몇 년전 일이라 이젠 추억이죠
2026.07.07 오후 8:47 · 조회 수 28
Lv.1
랑페르
흐..흐음... 3만 개의 통조림을 모으기 위한 여정이 흡사 젬콜렉타를 준비하는 제 모습처럼 치열했군요. 크..크흠... 고양이가 좋아하는 악기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미야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