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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테라리아 27일차, 전문가모드 2일차
일단! 오늘은 완벽하게 전문가모드의 매운맛을 느꼈습니다. 하.... 일단! 오늘은 테라이아의 3번째 보스 <크툴루의 뇌>를 잡으려 했는데... 1트때는 사진 찍다가 죽고(전문가 모드는 그래서 보스 사진 시작할때 못 찍을 것 같아요..ㅠㅠ) 2트때는 순수하게 못해서... 3트때 겨우 깼습니다. 한참 오버스펙이라서 좀.... 쪽팔리긴 하는데 뭐 깼으면 된거죠.. 암튼 얻은 보상들로 크림테인 세트를 맞춰주고, 무기와 곡괭이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보스 보상으로 나온 '혼란의 뇌'라는 장신구가 상대방 공격을 특정 확률로 무시하고 몹을 바보로 만드는 디버프를 거는 사기적인 능력이라 좋았습니다. 그 후론 NPC2개가 입주한 바이옴마다 텔포가 가능하게 해주는 '파일런'을 만들준비를 해주었습니다. 다음 보스인 여왕벌 벌집도 찾아줬구요... 낼이면 아마 첫번째 파일런 완성 밑 여왕벌 처치를 할 계획인데... 보스가 워낙 쎄져서 걱정이네요! 그래도 진행이 상당히 빨라 기분이 좋습니다!
2026.11.04 오후 9:35 · 조회 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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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모드 맛 좀 보셨구만.. 3트면 양반임 ㅋㅋ 파일런까지 세팅하면 이동 편해질 테니 여왕벌도 잘 잡아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