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개트롤716
마운자로라...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투약하여.. 결국은 적게 먹어 살이 빠지는 마운자로.. 살 빠지고 좋긴한데 호르몬 생산을 외부에 의존하다보면 투약을 중단하면 몸이 더 망가질 것 같긴한데 고도 비만이라면 식습관 개선을 위해 맞아볼만 하지만 아닌경우는 좀 생각해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호르몬은 쉽게 건들건 아닌 것 같아서..
2026.07.27 오전 7:56 · 조회 수 298
Lv.28
수박화채먹고싶다
운동을 하는것이 건강에 더 좋을거 같아요..
Lv.106
슈퍼럭키가이
비만도 이제 질병이라 ㅠㅠ 뭐든지 자연스러운게 최고겠쥬
Lv.107
용꿈
계획을 잘 세우고 식단 조절하면서 하면 분명 도움이 되는거겠지만 너무 약물에 의지하면 부작용도 감수해야죠
Lv.113
깨끗한자전거6380
이젠 약으로 살을 빼는 시대네요 호르몬 생각하면 확실히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Lv.84
막한거
지금이 10까지 있고 외국엔 더 있다고하니 곧 들어올듯
Lv.93
거제굴톤파이리
마.운.자.로
Lv.91
울기직전성공
무서워요 그냥 가끔 덜 먹을래요ㅋ
Lv.74
스카멘디아
과 체중 정도가 아니라 비만 그것도 고도비만인데 식단 조절하며 운동하고 약 먹어도 안빠진다면 마운자로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뭔 수를 써도 정상체중 평균체중까지 안내려가면 생각해볼만 할듯요. 식단도 운동도 약도 안해보고 냅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는다면 문제긴 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