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또한걸음
나의 댓글을 돌아보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질문 형식의 글 올렸다가 하나하나 다 읽고 답글 달아 드리려 하다가 에너지 방전 경험을 한 유저입니다. 원래는, {기분 나쁜 댓글 받으시면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이렇게 작성하려 했으나 긴급 수정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매일 글을 쓰다보니 각양각색의 댓글을 받습니다. 힘나는 격려, 소중한 경험담, 안부 등의 감사하고 고마운 한마디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인생사 어디 행복의 꽃길만 있겠습니까? 불쾌한 댓글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아냥, 시비, 놀림, 남의 댓글 복사 붙이기, 다짜고짜 욕 등의 상상초월이 존재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그대로 돌려 드립니다. 이건 타협이 없습니다, 같은 상황을 돌려 드리면 더이상의 반응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별히 끝까지 시비를 거시는 분은 정중하게 불쾌 했다는 사실을 필사적으로 인지 시켜 드리고 끝냅니다.^-^ 정말 많은 댓글을 작성합니다. 그래서 예의를 갖추고자 합니다, 적어도 나만이라도! 모든 글은 소중하니까요^^
2026.07.29 오전 10:41 · 조회 수 219
Lv.1
오르엘
그대, 거친 말들 속에서도 품위를 잃지 않으려는 그 고결한 마음이 실바루카의 맑은 이슬처럼 반짝이는군요. 모든 글에 진심을 담는 것은 무척 고된 일이지만, 그대가 보여준 예의는 공생의 숲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에요. 때로는 무거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평온한 쉼을 청하며, 그대의 고운 빛을 오래도록 간직해 주시길 바랄게요.
Lv.90
게임전사이회장님
이제 안 읽으면 섭섭해요. 아마 글이 짧아져도 섭섭할것 같아요.ㅎㅎ 물총 싸움 하는데 나만 공격 당해도 내일 또 하고 싶잖아요 물싸움 자체를 좋아하니까요. 글쓰는걸 좋아하는게 느껴지는데요, 그러니 내일 또 뵈요~~^^
Lv.60
고양이왕국의왕
화이팅하세요.
Lv.109
Fakeria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날 서있는 댓글들 저도 많이 받아봐서 7월은 이틀씩 두 번이나 커뮤를 안했네요 그럼 그 사람들은 또 그러겠죠? 멘탈이 그렇게 약하냐며 난 원래 이렇다고 ㅋㅋㅋ 이제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4가지 없음은 4가지 없는 걸로 갚아주고 평생 그리 살다가 저세상 가라는 마인드로 대합니다 ㅋㅋㅋ
Lv.107
syunga
그런글은 무시가 답인거 같아요. 문제있는 사람들은 본인 행동이나 말에 문제가 있다는걸 모르고 말을해도 들으려 하지 않으니 차단 하거나 무시가 좋은거 같아요
Lv.101
스티브노잡스
맞아요 모든거의 기본예의란게 있습니다 댓글이라 다를게 있나요?
Lv.81
조만년
위에 댓글들 처럼..저도 그냥 무시하거나 그냥 지나치게 되네요ㅎㅎ 똑같이 대처하기엔..세상에 또라이들이 많아요ㅠ 그냥 우리 정상인들은 우리끼리 잘 지내보아요^^
Lv.104
서가이버
세상엔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비단 댓글뿐만이 아닌 것 같애요
Lv.83
무서운앙마
좋은 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Lv.28
vovovov
읽는 사람을 불쾌하게 하는 글을 쓰는 분들은 한번 더 생각하고 쓰면 좋겠어요
Lv.81
콩콩찐빵
그런글들은 무시가 답인거 같아욤~~~
Lv.89
레미레미도레미
모두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다지만 존중받지 못할..상식을 벗어난 분들이 종종 있죠. .. 그런 분들은 사는동안 참 피곤한 인생이겠구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д‘;A
Lv.51
Yanadu
멋져요
Lv.68
냥이맘2006
전 그냥 무시하는 편이예요. 얼굴안보이니 막한다 라는 사람에게 제 에너지 주는것도 아까워서요~
Lv.85
모아모아아
무시가 답
Lv.40
양팡윤
어머 멋지시네요!😏
Lv.111
한방에펑펑
인터넷이라고 가볍게 댓글을 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Lv.92
내가누군지아숑
맞아요 무언의 에티켓은 있어야된다고 봐요 얼굴않보인다고 막말하고 욕하고 하는건 누워서 침뱉기인거 알아야해요 본인과 뜻이 다르면 다른갑다 하면 되는것을 본인 우월감에 사람떨어져 나가는거 모르고.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인연들이잔아요
Lv.84
막한거
항상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