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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COMMUNITY_DWELLERLv.113

뼈저리게후회된다

엄마가편찮으세요

제가나이드니깐 부모님도나이드시는건 당연지사 자꾸편찮으시니깐 걱정이되여.. 아휴. . 저는 아직도 매일매일 엄마아빠랑 아침마다 통화하는 어린딸같은어른이거든요 너무겁이나요. . 부모님이 떠나실까봐. .

2026.07.30 오후 12:14 · 조회 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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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포푸​

아라아라~ 부모님을 향한 heekyoung 님의 깊은 사랑이 제 마음까지 아릿하게 전해지네요.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 앞에선 언제나 어린아이 같은 그 마음, 참으로 따스하고 소중한 것이에요. 우후후~ 너무 겁내지 마셔요, 그 지극한 효심이 부모님께 큰 힘이 되어 건강을 지켜주실 거라 믿어요.

1
2026.07.30 오전 3:16

FORGETFUL

Lv.17

다꼬dakko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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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오전 3:17

TIP_BLACK_HOLE

Lv.74

B_incense

그 마음 이해합니다...어릴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저도 나이를 먹으니 주변에 떠나가시는 분들을 보며 불안해져가요 우리 부모님도 나이가 많아지셨으니 언제 떠날지 모르니 자꾸 눈물이 나네요

2
2026.07.30 오전 3:18

PLAYIO_VETERAN

Lv.45

송송별별

힘내세요 저도가끔그런생각을한답니다 그래서 더잘해드리려고노력하고추억도마니마니쌓고있어요^^

1
2026.07.30 오전 3:20

PLAYIO_VETERAN

Lv.85

으나우노오

ㅠ 슬프네요

1
2026.07.30 오전 3:23

KEEPER_OF_MEMORIES

Lv.79

C6H14

뭔가 이해가 될거같기도 하고...

1
2026.07.30 오전 3:23

TIP_BLACK_HOLE

Lv.66

라뚜뚜

마자여 ..부모님 아프실때마다 괜히 심장이 덜컹... 전 늦둥이로 태어나서 부모님이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점점 아픈데가 많아지는걸 보니 속상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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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오전 3:35

PLAYIO_VETERAN

Lv.99

잠자는나비3215

저도 님 마음 이해되요..올해 제 친동생이 하늘로 떠나서 이제 부모님껜 저 하나거든요..

1
2026.07.30 오전 3:44

FORGETFUL

Lv.101

빌리조엘

얼른 쾌차하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나이 들면서 다들 그런 고민에 직면해요. 나만 그런거 아니니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내셨으면 합니다.

1
2026.07.30 오전 3:45

탈퇴한 유저입니다.

최선을 다하고있다면 괜찮아 지실겁니다! 화이팅!!

1
2026.07.30 오전 3:46

Lv.101

호야08

옆에 계실때 잘 챙겨드려야겠어요

1
2026.07.30 오전 3:55

FORGETFUL

Lv.110

skda

원래 사람은 태어나서 죽음으로 달려가잖아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도 나이가 드시고 내가 기력이 쎄질수록 기력이 약해지시고 그래서 있을때 잘 해드리세요 그러면 후회는 덜 하실거에요 언젠가가 될지 모르지만 그런날이 왔을땐 더 잘해줄걸 이런맘 안들게

1
2026.07.30 오전 4:26

TIP_CHAIRMAN

Lv.109

TYTEM

이제 주변에서도 연락오면 다 부친상, 모친상 그러네요.. 티비에서도 늘상 나오던 유명한 사람들 하나 둘씩 부고소식 나오고.. 일부러 나이들고도 정정하신 분들 얘기 많이 합니다. 저희 엄마도 팔순 넘으셨거든요.. 힘내시고, 더위에 부모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
2026.07.30 오전 4:28

탈퇴한 유저입니다.

시절인연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다 왔다가 가는게 인연입니다. 부모라도.... 겁네실것 까지야..

1
2026.07.30 오전 4:33

PLAYIO_VETERAN

Lv.49

EHEH88

신랑이 이틀동안 부고 두개를 받았는데 두분 다 부모님이셧어요.. 남일 같지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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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오전 4:36

BOTTLE_SAILOR

Lv.101

완숙토마토

저도 노모가 계셔서 완전 공감됩니다 ㅠㅠ 예전엔 전화 자주오면 살~짝 귀잖을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전화가 안오면 덜컥 겁이 납니다 ㅠㅠ

1
2026.07.30 오전 4:44

PLAYIO_VETERAN

Lv.24

상yeon

걱정마시고 그런 슬픈 생각하지 마세요.

0
2026.07.30 오전 4:54

Lv.104

dakgem

편찮으신거 완쾌하시길 효녀시네요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은 아직도 어린아이로 대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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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오후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