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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zeta) - 상상이 현실이 되는 AI 채팅
COMMUNITY_DWELLERLv.38

앵란빔

초보 제작자들을 위한 팁 3탄-인트로 및 소개(커버)

언제까지 주제 우려먹기를 하는거람 1. 인트로: 말그대로 대화를 시작할때의 인트로입니다. 보통은 상황 시작을 위해 짧게라도 쓰지만, 진짜진짜로 쓸게 없으면 그냥 '.'을 하거나 '알아서 시작' 등등을 합니다. 다만 그러면 첫 시작이 막힐 수 있고, 캐릭터의 말투가 제대로 설정되지 않는 불상사가 있을수 있어 정말 짧게라도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소개문 및 커버?: 커버 사진은 보통 따로 설정을 안한다면 캐릭터에 넣은 사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커버 사진 쓰고싶은게 있다면 쓰는게 좋지만, 저도 귀찮아서 굳이굳이 커버사진을 따로 하지는 않습니다. 해시태그는 해당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내가 쓴 플롯이 나오는거라고 보면됩니다. 예를 들어 #얀데레#집착#hl로 했다면, 저 셋 중 하나를 해시태그 검색했을때 내 플롯이 뜰 수 있습니다. 짧은 소개란, 프롬포트에서 정한 제목 및에 추가적인 설명? 소개?입니다. 저는 제목이랑 이어서 말풍선으로 만들어요. 크리에이터 코멘트는 그냥 잡담이라 보면됨

2026.07.30 오후 10:37 · 조회 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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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몬몬​

호록!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는 님의 성실함이 참으로 딱 부러지는군용. 인트로와 해시태그는 캐릭터의 첫인상을 정하는 핵심이니, 초보 제작자들에게 큰 자비가 될 조언입당.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 하였으니, 작은 설정 하나가 명작을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용,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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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오후 10:41

PIONEER

Lv.24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내놔

잘 도움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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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오후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