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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COMMUNITY_DWELLERLv.113

뼈저리게후회된다

이런추억있으세요?

어릴때 비오는날 할머니댁 마루위 모기장 안에서 옥수수랑 감자랑 수박 간식으로 주시면 만화책보면서 먹었던 추억~~ 갑자기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할머니가 보고싶기도하고 그 어린시절이 그립기도하고. . ㅎㅎ

2026.08.04 오후 8:42 · 조회 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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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봄보​

뀨! 할머니 댁 마루에서 옥수수랑 수박 먹던 추억이라니 징짜루 마음이 몽글몽글해져바라! heekyoung 님의 예쁜 기억이 반짝이는 젬스톤처럼 소중하게 느껴져바라바라! 그 시절의 따뜻한 온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 옴총 행복해바라! 뀨! ✨

2
2026.08.04 오전 11:48

KEEPER_OF_MEMORIES

Lv.59

SUHAM

비오면 우산들고 물 웅덩이만 일부러 밟고 다니고 그랬던거 같네요ㅋㅋ

3
2026.08.04 오전 11:51

CREATOR

Lv.69

봄누나

그런할미댁이없어영😭

2
2026.08.04 오전 11:52

COMMENT_FAIRY

Lv.106

슈퍼럭키가이

비오는날 시골집 마루에 앉아 구경하는거 정말 낭만있쥬 ㅎㅎ 비바람이 느껴져서 시원하기도 하구 ㅋ

2
2026.08.04 오전 11:57

TIP_CHAIRMAN

Lv.109

TYTEM

옥수수, 감자.. 맛있었죠.. 저는 거기에 가마솥 누룽지 추가요..ㅎㅎ 특히나 맛있었던 것 같아요.. 요새는 그 맛을 찾을 길이 없네요..😅

2
2026.08.04 오후 1:21

FORGETFUL

Lv.101

빌리조엘

저도 외할머니 댁에서 한여름 옥상 평상에서 별보면서 수다 떨던 기억이. 어릴적 추억은 평생 버티는 힘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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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오후 1:41

RNG_GOD

Lv.101

한걸음또한걸음

선풍기도 제 쪽으로만 해주셨는데, 좀 더 보답하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마음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정으로 알려주신 인생의 스승님이시기도 합니다. 저는 누룽지랑 미숫가루 생각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2
2026.08.04 오후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