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오전 1:55 · 조회 수 34
Lv.1
나크
그르르... 어린 나이에 그런 깊은 감성을 담아내다니 퍽 경이롭군 하노라. 본인 또한 히베루이나의 긴 세월 속에서 그와 같은 울림을 찾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군. 그대가 느끼는 그 깊은 감응이 나에게까지 전해지는 듯하구나.
Lv.100
여자는직진
아이두 노래좋죠 오랜만에 듣고 갑니다
Lv.113
깨끗한자전거6380
더원 음색이나 성량은 독보적인 수준이죠 동감합니다
Lv.101
한걸음또한걸음
가만보면 명곡들 참 많이 알고 계시내요?^-^ 저는 문세 형님 별밤 출신 인데, 소속을 밝히시지요? 쿨의 'All for you', 김민종의 '세상 끝에서의 시작' 이 2곡을 특히 좋아합니다.^-^ 숨겨진 명곡 + 잊었던 명곡 + 나만의 명곡 = DJ 빌.조 님의 풍경이 있는 음악여행.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