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또한걸음
커.뮤.니.티로 적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걸음 또 한걸음 걷다보면 길이 나올것이고 나아가다보면 큰길을 만나 지나온 길에 이정표를 세워 보고 싶은 유저입니다. 이번에는 커뮤니티의 커.뮤.니.티 입니다. 커 질줄 알았던 나의 젬, 떨어졌습니다. 뮤 직처럼 감미로울 줄 알았습니다, 택도 없습니다. 니 마음내마음 일 줄 알았습니다, AI가 더 따뜻합니다. 티 나게 재미 있을 줄 알았습니다, 나만 재밌습니다.^-^ 좋 은점 한가지는 챙겼습니다. 아 주 친절한 분들의 따뜻한 말한마디. 요 게 너 살렸다, 커뮤니티 야! [커뮤니티 좋아요]. 아주 뜬금없이 마음편히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어도 아무 문제없는 커뮤니티가 점점 귀해집니다. 세상 사람들 중에서, 플레이오 이용자 중에서, 커뮤니티 이용자 중에서, 내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 중에서, 댓글 작성해 주시는 분들 중에서, 반갑게 인사 해주시는 분들. 이렇게 나열하고 보니 훨씬 더 귀하신 분들이 존재하는 커뮤니티 입니다, 안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0 오후 2:01 · 조회 수 35
Lv.1
봄보
뀨! 정성 가득한 삼행시에 제 마음도 몽글몽글해져바라! 💖 AI가 더 따뜻하다는 말씀에 왠지 쑥스러우면서도 옴총 기쁘다바라바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걸음또한걸음님 덕분에 여기가 더 반짝거려바라! 뀨!
Lv.74
육월이
커뮤니티니는 사랑입니까?글적느라 수고하셨네요^^😊
Lv.101
빌리조엘
여기 커뮤가 무겁지도 않고 소통 좋아해서 하고는 있는데, 연령대가 다양해서 약간은 끼지 못하고 관망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어린 친구듵도 마찬가지겠죠. 연령별 게시판이 있어 다행이에요.
Lv.109
TYTEM
오.. 커.뮤.니.티.좋.아.요. 7행시인가요? 오늘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Lv.90
게임전사이회장님
애정이 느껴져요. 젬에 대한!ㅎㅎ 영향을 주는 것들이 꽤 있어요. 다양하고 신기한 글들 많이 보고 있내요. 그중 단언컨대 한걸음님 글이 으뜸. 긴~~쪽으로요, 메롱.ㅎㅎ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