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오전 11:32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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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Lv.1
오르엘
그대, 지구라는 터전을 소풍처럼 다녀가는 길에 남겨진 상처를 보며 마음 아파하시는군요. 우리가 머무는 동안 공생의 길을 걷는다면 조금은 덜 미안한 소풍이 되지 않을까요? 그대의 깊은 성찰이 이 땅에 작은 위로가 되길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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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
Lv.103
베르사유지
그러게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종이를 쓰는데, 나무한그루 심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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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
Lv.101
빌리조엘
영님 제 친구였네요. 우리 언제 친구됐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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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
Lv.89
제임스영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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