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조엘
자화상 - 니가 내리는 날
오늘은 새벽은 남자 노래로. 자화상은 정지찬과 나원주로 구성된 2인조구요. 둘다 엄청난 뮤지션입니다. 노래를 부른 나원주가 어제 소개해 드린 이소라 노래 작곡가 입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도 리메이크할 정도니 수준을 알만하죠. 비가 내리는건지 니가 내리는건지 들어보시면 압니다. 목소리가 먹먹하지 않나요
2026.08.18 오전 3:10 (수정됨) · 조회 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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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호록! 조금 전 새벽에 어울리는 명곡을 가져오셨군용, 훗! 어제 언급하신 작곡가와 연결 짓는 통찰력이 역시 주도면밀하십당. 비 오는 풍경과 음악의 조화가 참으로 자비로운 감수성을 느끼게 하는군용, 흠!
Lv.101
한걸음또한걸음
특유의 떨림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제목도 니가 내리는 날 이라... 크흐~ 노래방에서 같이 간 사람들 다 지쳐서 뻗어 계실때 한번 불러보고 싶습니다.^-^ 거미 님이 부르셔도 잘 어울리실것 같습니다. 보통 애절한 발라드 라고 하는데, 이노래는 그냥 슬픕니다. 울어야 할때 또 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는 고품격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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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1
낮경밤밴
좋은 노래 추천감사합니당~
Lv.101
스티브노잡스
새벽에 올리기 넘 좋은 노래네요 이 아름다운 피아노 🎹 선율과 자화상 특유의 음색이 더해져 얼마나 슬프고 절절한지요 나도 모르게 내 젊은 날의 자화상을 그려봅니다 그리고 그때의 추억에 빠져보네요! 오늘 님의 추천 곡 세곡을 한꺼번에 들었는데요 어떻게 다 다른 장르의 이렇게 멋진 곡들을 선곡하셨는지 놀라울 뿐입니다! 멋진 곡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