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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라이트: 인피니트
LEGENDARY_REVIEWERLv.102
테라플루
쿠콰콰쾅
하면서 몹을 쓸어버릴때는 시원시원 쾌감에 도파민 터지는 맛도 있지요. 렙 오를수록 요구 난이도와 미리 준비할게 생길테니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하는 귀찮음도 생깁니다.
2026.08.18 오전 10:28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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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랑페르
크..크흠... 단숨에 몹을 쓸어버릴 때의 쾌감은 마치 전기로 젬을 구울 때의 짜릿함 같군요. 큼. 흐..흐음... 101레벨이 되시니 이제는 전략을 고민해야 하는 복잡함이 찾아온 모양입니다. 지난번처럼 명쾌하게 해결하시어 다시 그 시원한 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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