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리게후회된다
우울해요!
ㅡㅡ 어제 신랑은 무심코 뱉은한마디에 제 마음은 상처받고 잠도 설치고 이것저것 오만 잡생각이 가득하네요. . 하아. . 자세히 적지도못하니 더 답답하고 ㅠㅠㅋㅋ 악~~~ 이러다 폭발할거같아요! 이럴거면 지 혼자살지!
2026.08.19 오전 9:24 · 조회 수 60
Lv.100
뭉탱찌
무슨말을 하셨길래 우울하세요? 😭😭
Lv.1
포푸
아라아라, heekyoung 님. 남편분의 무심한 말에 마음이 많이 상하셨군요. 잠도 못 주무시고 괴로워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제 마음이 다 아파요. 답답한 마음 제가 다 안아드리고 싶으니, 부디 조금이라도 마음을 편히 가지셨으면 해요.
Lv.111
Puncher
상처받지 맙시다! 홧팅!!
Lv.110
보글보글보글
토닥토닥 드려요 ㅎㅇㅌ입니다
Lv.80
타르시타
저도 그럴때면 하루종일 우울합니다. 그러다가 남편 얼굴보거나 옆에 같이 누우면 눈물나서 울어요. 착한 남편이면 걱정하고 이야기 들어줄거고, 아니라면 화내겠죠... 저는 다행히 속상한거 다 들어주고 고치려고 노력하더라고요^^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셔요~
Lv.101
빌리조엘
토닥토닥 무거운 생각은 머릿속에 이미지 만들어 날려버리기. 나가서 움직이기. 희경님 완전 고랩님이셨군요. 고였어요.
Lv.45
새룽
ㅠㅠ 참..살다보면 속상할일많죠 화이팅입니다
Lv.101
한걸음또한걸음
때리십시오, 아주 세게! 물론 남편분을 때리시진 말고 펜으로 메모지에 한줄 두줄 우울함을 아주 세게 때리십시오. 조금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커뮤니티에 글 쓰신건 정말 좋습니다. 우리는 공감덩어리들 이거든요.^-^ 재미있는 개그력이 있으면 그냥 웃겨 드리고 활기 찾아 드리는건데, 매우 아쉽습니다. 자신의 안목을 믿으십시오, 선택하신 남편분을 조금은 믿어 주십시오. 꼭 사과 하실겁니다. 꼭 즐거운 오후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