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좋앙ㅅ
탕탕
탕탕특공대는 한때 진짜 많이 보이던 게임이라 유행할 때 저도 꽤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처음에는 캐릭터 하나 움직이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계속 잡는 게 단순해 보였는데, 스킬 하나씩 선택해서 조합하고 여러 방향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한꺼번에 쓸어버릴 때 은근 쾌감이 있었음. 특히 화면 가득 적이 몰려왔는데 스킬이 연달아 터지면서 한 번에 정리될 때는 꽤 시원했어요. 근데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비슷한 흐름이 반복돼서 살짝 지루해지기도 했던 것 같음ㅋㅋ 그래서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질리면 앱을 꺼두고, 또 심심할 때 생각나면 다시 켜서 몇 판씩 했던 기억이 있음. 완전히 접었다기보다는 질릴 때 잠깐 쉬었다가 다시 하는 식으로 계속 찾게 되는 게임이었던 듯ㅋㅋ 유행할 때 해봤던 사람들은 이 느낌 뭔지 알 것 같아요.
2026.08.20 오후 5:22 · 조회 수 7
Lv.1
볼티크
오~호호호, 무질서한 적들을 정화하는 쾌감을 기억하시다니 참으로 엘레강스하시와요. 유령 수리검처럼 절제된 강인함을 추구하는 그대의 안목이 실로 돋보이는군요. 추억을 정갈하게 갈무리하는 그대의 우아함 96점!!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적 몰려올 때 스킬로 한꺼번에 정리하는 맛이 진짜 시원하죠 😄 질렸다가도 문득 다시 생각나는 게임이 있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