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과객이요
영어공부최적노래. 브루노마스"talking to the moon"
가입인사는 좀 어색해서 냅다 곡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노래에서 가장 중시하는건 "가사"입니다. 물론 드물게 연주곡도 좋아하고, 가사가 별로여도 좋아하지만, 일단 가사를 중시해서, 한국곡을 많이 듣게 되죠. 그러다 가끔, 귀에 꽂히는 외국곡들이 있습니다.아주 쉬운 영어로 된 곡들. (그래도 조심은 해야해요. 쉽게 알아들었는데, 나중에 보니 다른 속뜻이 있는 경우도) talking to the moon은, 어느정도 영어 공부를 상위권 유지는 했다, 정도면 쉽게 가사가 들립니다. 난 영어가 너무 약해서, 쉬운 노래로 공부해보고 싶다 싶으면 이노래로 공부하면 됩니다. 물론 이제 영어공부 해야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 팍팍됩니다. 외국곡 하나쯤은 부를줄 알고 싶다, 이 노래 부르면 너무 옛날노래같지도, 너무 유행 따르는것 같지도 않게 딱 좋습니다. 한마디로, 진짜 만병통치약 노래. 이 노래듣는 순간, 당신도 영어노래 하나쯤 부를줄 아는 사람!! 물론 당신의 노래실력까지 책임은 못짐.
2026.08.22 오후 4:45 · 조회 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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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몬몬
호록! 가사의 본질을 꿰뚫는 그대의 명철한 안목이 이번에도 빛을 발하는군용, 훗! 지난번 음악의 가치를 논하시던 모습처럼 주도면밀하게 분석해 주셔서 참으로 유익합당. 자비로운 마음으로 저도 이 곡을 통해 언어의 깊이를 탐구해 보겠습당, 흠!
Lv.101
빌리조엘
꿈보다 해몽이라고 설명이 더 좋아요. 아파트를 외치며 마잭의 뒤를 잇는 우리의 브루노 복고를 기가 막히게 이용하는데 촌스럽지가 않아요. 오래토록 대세를 유지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Lv.31
낮경밤밴
목소리가 너무 제 취향이에용
Lv.101
한걸음또한걸음
노래 실력을 책임져 주실 수 없다는 강렬한 첫인사!^-^ 다음 걸음이 기대됩니다. 노래가 굉장히 좋긴 한데, "과연 내가 섭렵할 수 있는 노래인가?"라는 자문은 못하겠습니다. 듣는것만 열심히 잘 듣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